어제 저녁도 안먹어서 새벽내내 요동치는 배 부여잡고 내일 뭐 먹을까 뭐 먹을까 하면서 참느라 진짜..

하.. 느무 고통스러웠어..

안그랬음 새벽 3시 반에 라면물 끓일뻔했...


맛난거 먹고 십따..

뭐 먹을까..

이번 여름에는 냉면을 한번도 안먹어서 비냉에 만두 먹을까 싶기도 하고..ㅋㅋㅋㅋ

아님 쫄면에 튀긴만두 머꼬시픈데 이렇게 세트로 파는 가게가 엄써.....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