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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튼콜때 샤톧이랑 은케니랑 마주보면서 걸어나오자나 그때 준슈가 쌍엄지 치켜들고 은케니 쳐다보니까 은케니가 하하 이녀석 하는 느낌으로 준수 배 톡 침 ㅋㅋ 훈내진동하는 두 뮤배들 ~_~b

2. 커튼콜 끝날때 양쪽에서부터 커튼이 살살살 닫히기 시작할때 아가돌프 예담이가 양손으로 하트를 만들어서 관객들에게 날림 ㅋㅋ 근데 커튼닫히기 시작하니까 예담이가 허리까지 휘어가면서 레알 잔망잔망돋게 그 커튼 틈새로 계속 하트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여웟는데 준수가 그걸 보더니 픽 웃는데 그때 표정이, 준수가 예담이를 보는 표정이 아니라 고양이 쏴죽엿다고 허세부리는 아가 루돌프를 바라보는 죽음의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오늘 정신병원씬 전에 루케니 새로운 애드립 졸라웃겻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피석에 대고 은케니가 대사하자나, 근데 그 관객이 일본인엿는지 은케니가 갑자기 \"........ 니혼진데스까? .......... 스미마셍.......\"
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개터진 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는 집에 도착하면 세울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