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부르고 나면 준수가 아무래도 힘들자나

그림자송 마지막부분은 거의 고음으로 올리고 지르고 하는 부분이라 ㅎㅎ



그래서 그런지 그림자 끝나고 ---> 음모로 넘어간 후 다른 배우들이 대사치는 부분에서 가만 들어보면

준수가 자기 마이크도 계속 켜져있는 상태라서 최대한 조용조용 숨쉬는 ..그 코로 숨 들어마쉬는 소리 들리더라 ㅎㅎㅎ


지금 녹음 들어보니까 녹음에도 담김 ㅎㅎㅎ 아앙 귀여워서 쥬금...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