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이다보니 원래 뮤넘버로 부를때보다발 움직임을 적게 하던데처음에 저 로고 동그라미 안에 계속 있다가내 한계를 넘어 더 가볼수 있을까 ~~부르면서 앞으로 몇 발자국 걸어가서저 원 안에서 벗어나는 그게 참 좋더라단순한 축하 공연이 아니라저 한곡으로 서사를 다 보여주는 느낌이었어 ㅠㅠㅠ몇년전 같은 자리에서 먼저 상을 받은 준수 본인 또는저 자리에 오기까지 노력한 수상자들의 서사를 대변하는 느낌..
ㅁㅈㅁㅊ 선곡이랑 무대에서 동작최소화했지만 진짜 서사를 다 보여준 느낌
선곡도 너무 좋았고 저부분도 너무 좋았고 ㅠㅠ
ㅁㅈ 과하지않게 감정 전달 너무 잘함...
어떤 넘버인지 아니까ㅠㅠ 간주 나오는데 진짜 소름 돋음... 내가 수상자였으면 정말 맘에 콱 와닿았을 듯
눈빛도 어쩜 아더 마지막씬인줄ㅠㅠㅠㅠㅠㅠㅠ
한 발자국 나갈때 매 심장 튀어나갈 뻔
멋지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