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c7066e79650a3e24503a0a8f60441cceb52b32fe6d4ba5bb2d0546f2f0f7b6fe8cb17f9e6c073ca3babdfe6


시상식이다보니 원래 뮤넘버로 부를때보다
발 움직임을 적게 하던데
처음에 저 로고 동그라미 안에 계속 있다가


내 한계를 넘어 더 가볼수 있을까 ~~


부르면서 앞으로 몇 발자국 걸어가서
저 원 안에서 벗어나는 그게 참 좋더라

단순한 축하 공연이 아니라
저 한곡으로 서사를 다 보여주는 느낌이었어 ㅠㅠㅠ
몇년전 같은 자리에서 먼저 상을 받은 준수 본인 또는
저 자리에 오기까지 노력한 수상자들의 서사를 대변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