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7a8de35f0&no=29bcc427b68a77a16fb3dab004c86b6ff7ec112515503c06895f9254f5ee2f1d6af9072f522ca188952424497638edcc2fcd18218e8f3b80f932ae이들이 떴다 하면 ‘SOLD OUT’… 뮤지컬계 티켓 파워‘엘리자벳’ 매진 신드롬 JYJ 김준수…

JYJ 김준수는 최근 가장 핫한 뮤지컬 배우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김준수는 7월 26일 막을 올린 ‘엘리자벳’에서 가수 박효신, 배우 전동석 등과 함께 죽음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됐다. 특히 지난 15일 그가 출연하는 총 14회차 전석이 5분 만에 동났다. 한때 주요 예매처 등에서 표를 구하지 못한 팬들이 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접속해 예매 페이지가 마비되는 소동까지 일었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준수의 재연 소식에 티켓 전쟁이 치열했다”며 “추가 오픈한 시야 장애석까지 모두 팔려나가는 등 3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JYJ의 멤버로서의 입지를 무난하게 뮤지컬로 이어갔다. 티켓파워 면에서 단연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거듭났다는 평까지도 나왔다. 올 1월 한해 동안 티켓파워를 보여준 작품과 배우를 가리는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에서 뮤지컬 남자배우상에 이름을 올린 것은 뮤지컬계에서 그의 입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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