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판 가격 안보고 밖에 붙여진 거 보고 오징어볶음시켰는데앉아서 가격보니 12000원..술안주였던 것이었다 ㅋㅋ아줌마가 혼자왔냐면서 다른 메뉴로 바꿔줘서 다행이지 아니면 혼자 오징어볶은 한 대접 다 먹어야할뻔 ㅋㅋ혼자 먹는 거 다 좋은데 메뉴를 다양하게 못 먹는게 아수버사람 많으면 혼자 자리 차지하기 눈치보여서ㅠㅠ
헐.. 다행이다. 나도 혼자먹을때는 미안해서 피크시간에서 30분정도 틀어지게 간다눈..
나더 ㅋㅋ 솔플을 더 좋아하는데 복잡한시간에 혼자 자리 차지하는 그거하나 좀 쫄리더랑..
진짜 혼자먹는 거 힘들어~ 그래도 전보다 나아졌지마
아줌마 착하시네. 다행이다
후... 덕분에 페스트푸드만 먹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