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 빠는 긴 글인데 한번 봐 줄래
너무 시간 없으면 제일 마지막줄 만이라도 봐죠
보통 준쨩 뮤지컬 볼 때 계획은 5번,10번이었는데
결국 홀린듯이 10번,20번 넘게 보고 텅장 탈탈 털고 그랬잖아.
뮤지컬 보던것처럼 이번 앨범 사는것도 그렇게 했음 좋겠다.
왜냐면
그동안 준쨩이 가진 팬덤 화력에 비해
음판이 높은 편이 아니었어
요즘 음반시장 인플레이션 된거랑 비교한거 아니고
15년~16년도 전체적인 초동이나 총판 수치를 보고 생각해본거..
솔직히 준쨩만큼 솔로로 개인콘서트를 매년 큰 규모로
열 수 있는 가수가 국내에 별로 없잖아
그만큼 팬덤규모나 화력이 손에 꼽을만큼 엄청 탄탄하다는건데,
음판 화력은 그에 좀 못 미치는 느낌.
절대수치가 낮다는게 아니라
준쨩이 가진 네임벨류와 팬덤에 비해..라는 말이야.
이유는 잘 모르겠어
ㅅ ㅓ가대 때나 이런저런 모금, 서포트 할 때 보면
화력도 좋은데 ..
준쨩이 가수와 뮤지컬이라는 두가지 장르를 한 해에
같이 밸런스를 유지하면서 활동하다보니까
팬들 화력도 어디 하나에 다 쏟아붓기 힘들어서였을 수도 있고..
어쨋든 팬들 통장에도 한계라는게 있으니까.
암튼 이건 내 궁예고 이유는 모르겠음
아마 피뎊 따려고 커뮤 가입한 미연이들이라면 알텐데
요새는 커뮤마다 가수들 그룹이랑 솔로 나눠서
초동판매량 기록 매달 업데이트해서 올리고 그러거든.
아이돌 그사세 기록 같은거 누가 알아주냐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쨋든 준쨩도 그 바운더리 세계 안에 있고
아마 이번 앨범 나오면 분명 초동 기록에 대한 다양한 평가?를 하려고
드릉드릉 하고 있을거야.
그리고 그런거 아니더라도 결국 한 가수에 대한 성과를 판단할 때
앨범판매에 대한게 당연히 빠질 수 없는 부분이고.
준쨩이 매번 콘서트 매진시키고 뮤지컬 대성공 거두면서
본업최고인 사람이라 늘 빠부심에 뽕차는것과 별개로
초동판매는 가수XIA로써 기록이 남는거라서
이번만큼은 XIA라는 아티스트의 명성에 걸맞는
기록을 남겨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야.
요즘 남자 솔로같은 경우, 팬덤이 어느 정도 있는 곳은
초동을 10만장 정도 잡고 준비하는 곳이 많더라
그렇게 각잡고 준비해도 10만장까지 나오는 솔로 가수는
손에 꼽고 보통 7~8만장 정도. (초동 검색해보면 알수있음)
이것도 엄청...큰 숫자지.
해외팬도 중요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예전에 우리가 구매했던 대로는 저 수치의 1/3도 채우기 힘들어 솔직히..
혹시라도 이런 요즘 상황?에 대해 잘 모르는 팬들도
있을거 같아서 수치적인 부분을 말해봤어
뮤지컬 한번 보는 가격이면 앨범 10장 살 수 있다고 생각해보면
앨범 수십장을 사도 뮤지컬 1n번 보던 것보다
훨씬 적은 금액이잖아
앨범 구매는 당연히하고 동시에 ㄱ ㅣ부공구쪽 통해서
금액으로 최대한 초동판매량 서포트를 하면 좋겠어
그냥 쉽게 말하려고 뮤지컬 관람횟수를 써 본거고
그만큼 본인이 쓸 수 있는 최대치를 이번 초동 집계에
쏟아봤음 좋겠다는 뜻임
초동 자체가 가수의 전체 성과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요즘엔 하나의 중요한 지표가 된 분위기라서
준쨩이 노력한만큼 보여지는 결과도 좋았으면 좋겠어
음원은 팬스밍 말고도 매글영향 등 여러 변수가 있지만
음판 초동이야말로 오로지 팬들 힘으로 얻을 수 있는 성과니까..
물론 내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생각해.존중하고.
그래도 늦덕이나 별로 생각 안해보고 있던 팬들에게는
한번 생각해봄직한 부분이라 길게 써봤어
긴글 미안하고..읽어줬다면 고마워
두줄요약: 초동(음판)은 오로지 팬들이 노력해서 보여줄 수 있는 성과임.
우리가 여러 출발선상이 다른 상황인 만큼 좋은 결과 올 수 있게 서포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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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 많이 달리고 있구나
아이피가 바껴서 댓글로 안달고 추가 사족 달게 ㅠ
내가 글을 잘 못써서 모두가 공감하게 쓰지는 못했어~
강요하려고 쓴거 절대 아니고
좀 환기?시키는 글이 지금쯤 하나 필요하다고 생각되서
좀 강조하듯이 쓰다보니 우리 상황이 다른가수들과 좀 다른 부분들은
간과하고 쓴 부분도 있고.
음판은 해외팬 지분이 크다는 것도 잘 알고 있는데
그런 내용까지 글에 많이 담지는 못했어.
이미 글내용도 너무 길어서..
내 글 하나하나 따져서 풀어서 보면
잘못된 점도 있고 공감 안가는 점들도 있을거야
내 마음과 달리 표현이 부족해서 그런것도 있어ㅠㅠ
그런 점들은 적당히 스루해주고 다같이 으xia으xia 하자는 뜻에서
글 쓴거니까 둥글게 봐주길 부탁해.
다같이 힘내쟈
다같이 으쌰으쌰 하자 ㅇㅇ 나도 지금까지 앨범중에 제일 많이 샀는데 이 글보니 기부로 더 사야겠다 싶다 - dc App
다같이 으xia으xia 하자~~
근ㄷ 15년도 16년에 진짜 공연많았어 특히 15년..그땐 그래서 확실히 공연에 집중했던 탓도 있음 어쨌거나 이번에는 앨범중요도를 더 높게 생각해보자
음반 판매량도 많으면 방송 피디들도 결코 무시할 수 없을거임ㅇㅇ 음반이 1위 후보 정하는데 중요하기도 하고.. 다들 힘내서 하자
존나 아무리 애써도 방송에서 코빼기한번 안보여주니 그런 기대자체를 안하게 됐는지도 모름. 무의식중에. 성적 좋고 노래 좋으면 방송에도 팍팍 나와줘야 더 으쌰으쌰할수 있는데 ㅅㅂ 세상
국내팬들은 코로나때문에 티켓값 못쓰는만큼 앨범에 쏟아붓고 해외팬들한테도 더 알릴 방법이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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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려줘서고굼! 이글보니까 기부로더해야겠다
요지는 앨범구매 더 중요하게 생각하자는거잖아 한번더 환기시켜주는거같아서 난 의미있ㄱ게 읽었어 다들 화이팅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글이라고 생각함 이번에 열심히 해보자ㅎㅇㅌㅎㅇㅌ!!
음반중요한건마자 뮤뱅도 음반판매량 비중높은걸로알고있고 팬들이 능력껏사는건 독려하면 좋음 ㅎㅎ근데 국내팬에 책임지우는 뉘앙스로 채찍질하는 분위기는 안탔으면좋겠음 댓보면 다들비슷한생각인거같으니까 응뎡뎍으로 열심히하자~
요즘 트렌드(?)를 알려주는 글이여서 한 번 얘기해볼 내용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 갤에서 모집중인 기부공구 이벤트 총대 정해져서 즐겁게 ㅇㅇ당 놀이하면서 공구하고 싶다는 생각이당! 그럼 재밌게 으xia으xia 할 수 있지 않을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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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기부공구도 있고 갤모금도 있어서 이 부분 응뎡뎍으로 보고있당 다들 잘하고 있으니까 좀만 더 힘내보당ㅋㅋ
이 글 나온 김에 얘기하자면....공연은 아티스트가 질 높은 무대를 늘 보여주기 때문에 내가 직접적으로 얻는 즐거움이 있으니까 크든 작든 소비로 이어지지만, 앨범 구매는 당장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이익을 느끼기는 힘드니까 그에 비해서는 덜 적극적일 수 없다고 봄. 팬들 지갑이 사실 젤 정직하다는 말이 괜히 나오겠어..
핀튼 너무나갔다 . 음반도 아티스트 노력의결과야 댓정부탁
맞말인데 뭔 댓정을하래 ㅋㅋ
핀트가 나갔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막줄때문인듯
그래서 누가 뭐라든 결국 중요한 건 앨범에 플러스 알파로 붙는 것 즉 포카 같은 구매욕을 더 일으킬 수 있는 이벤트 물품이라고 보는데...이번에 이런 게 좀 기획되어 있었음 좋겠다 ㅠ 암튼 횽이 말하고 싶은 게 뭔지는 이해하고 댓글에서 다른 다양한 의견들도 공감함. 각자 가능한 선에서 으쌰으쌰 하되 스트레스는 받지 않았음 좋겠당
ㄴ맞음, 팬들중 가수 준수를 더 기다리는팬도 있을수 있고 음반이 뮤지컬보다 질이떨어지는 뉘양스로 지갑이 안열린다는 댓을 어떻게 쓸수가있니;;;;
뭐가 정직한데? 앨범이 별로라서 지갑이 안열렸냐? 이딴댓으로 팬들 빡치게 하지말고 그냥 기부라도 하고와라
앨범 구매는 당장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이익을 느끼기는 힘드니까 그에 비해서는 덜 적극적일 수 없다고 봄. 팬들 지갑이 사실 젤 정직하다는 말이 괜히 나오겠어 >>> 이 부분이 핀트 나간거같은데.
아니 당연히 음반은 아티스트 노력의 결과고, 그 결과는 늘 최상이고 기대 이상이었지. 근데 그거랑 별개로 상업적으로 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붙었으면 좋겠다는 거임. 팬들도 소비자라는 걸 씨좆이 인식하고 기획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거..
ㄴㄴ이 대댓은 원댓을 오해한듯 가수나 음반이 뮤지컬보다 질이 떨어진다는 게 아니라 가수 뮤지컬 모두 실 공연을 말하는 거고 음반은 한 장 사거나 당장 아니라도 나중에 구할 수 있지만 당장의 공연은 불가능하니까 정해진 예산에서 공연을 우선으로 했다는 뜻인듯
ㄴㄴ대닷이 잘못달렸네
아니 이게 어떻게 음반이 뮤지컬보다 질이 떨어진다는걸로 받아드려지냐 같은 금액에서 똑같은 앨범 10장과 공연티켓 1장을 비교하면 당연히 투자 의미가 다른거 아님? 대댓이 핀트를 잘못잡은듯
이번 예판량보고 환기시키자 하고 글 다시 보다 이 댓글을 지금 봤는데 고퀄리티와 별개로 팬들 지갑이 정직하다 이런 얘기가 나온건, 타팬들이 진짜 포카받으려고 앨범을 100장씩 구매할까? 팬싸계획도 없는 아이돌들도 40만장씩 나오는데 이해가 안가 걔들은 앨범수치로 내가수를 높이고 싶은거야 기록을 만들어주고싶은거고 근데 원댓보면 그냥 내가 즐기고 보는것만
중요해서 그에 따른 지불만 할것이지 앨범판매량을 만들어주고싶은 생각이 없잖아. 예전엔 이게 참 공감이 안갔어 물론 지금은 이해간다는 뜻은 아니지만 내가수최고만들고싶고 기록만들어주고싶은 팬심외에 드라마소비하듯 그저 하나의 컨텐츠보듯 소비자의 심리로 팬이라고 할수도 있겠구나를 받아들이기 시작했거든 다만, 그게 팬의 전부라고 주장하지는 말아줘 그게 이상적이고
일반적인 형상은 아니거든
타돌 팬덤에서 개개인이 4-50장씩 사는건 대개 팬싸 당첨이나 앨범 구성에 있는 랜덤특전 포카 드래곤볼 모으기 위해서인 이유가 많다고 봐 나는. 그것도 사실 다 회사의 상술인데 준쨩 앨범은 딱히 그런 케이스도 아니고. 또 요즘 아이돌은 뭐 예능이며 음방 허다하게 나오고 있고.. 유튜브 활발한 시대에 해외팬도 많고. 우리랑 상황이 다른건 맞아. 윗댓에서 상황은 다른데 왜 결과는 같은 취급 받아야 하냐고 했지만 대중들은 수치만 보기때문에 팬이라면 신경을 써야되는 부분인것도 맞아 판매량이 전부는 아니고 준쨩도 앨범 내는걸 많이 팔리는 걸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다들 알다시피 팬들 위해서 꾸준히 내주는거잖아 솔직히 앨범 내도 방송 한 번 못나오고 심지어 이번엔 매번 하던 콘서트 투어도 어려워. 앨범 발매하기엔 최악의 시기인데 내준거야. 왜? 팬들이 기다렸을 걸 아니까 제대 이후 가수 활동을..
우리 팬덤은 지금까지 봤을 때 음판에 크게 신경을 안써왔던 건 맞는 것 같아 애초에 뭐 많이 팔리면 좋고 아니어도 판매량이 목적인게 아니라 앨범이 나오면 콘서트를 하고 그저 노래하는 준수를 그 콘서트 무대 위에서 볼 수 있다는 걸 중점으로 생각해오면서 팬질을 해온거같거든. 사실 나도 음판 낮아도 그렇구나 하고 큰 신경을 안써왔어 지금까지. 그냥 콘서트만 마냥 기다렸지.. 한 두어장 사고. 그래도 시아준수는 이미 노래 잘하기로 유명하고 뮤지컬 잘하기로 유명하고 국내 팬덤 탄탄하거든.
근데 이번에 앨범 소식 나오고 우리랑 상황은 다르지만 어쨌든 지금 활동하고 있는 타돌판 상황 보니까 초동이 엄청 중요해졌고 (원래도 중요했지만 최근 음원세대였던 걸 감안하면 음판도 못지 않게 중요해짐) 아무리 그냥 우리끼리 즐기자 해도 수치로 남는 기록은 신경을 써야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사실 음판은 국내 코어팬덤 많다고 잘나오는거 아니고 (오히려 국내팬은 음원이 유리하지) 해외팬이 받쳐줘야 되는데 앨범구매력이 높은 해외는 사실상 약하잖아.
국내보다 해외팬덤이 비중 큰 쪽이 음판은 훨씬 잘나오거든.. 근데 또 아이러니하게도 사실상 돌판에서 ‘팬 수’라고 일컫는건 국내팬덤인데 해외팬이 중요한 음판량만 보고 팬 없네 어쩌네 소리 듣는건 솔직히 좀 억울할 것 같아..ㅎㅎ 이만한 연차에 이정도로 국내코어팬덤 센 곳 드물거든 다들 알잖아. 우리도 힘 내봤으면 좋겠어 이번 앨범 오랜만에 나온 앨범이고 무넛보다 힘든 상황에서 내준거고.. 다들 돌콘 멘트 기억나지..ㅠㅠ 포기하려고 했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 우리를 위한 선물 준비해준거 너무 고맙잖아. 우리가 넘치게 받아가자 준수 선물
댓글 전부 공감해
댓글 전부 다받는다
전부맞음 원글이 좀 알못인부분이많은듯
공감해
댓글 정말 공감된다 이번에 잘해보자 우리!
진짜 내가 느낀 점이 다 들어있는 댓글이다..ㅠㅠ 우리 한 번 힘내보자!!! - dc App
공감..
공감... 원글이 하고싶은말이 뭔진 알겠는데 글쎄 전부 공감하긴 좀 힘들었고 이 댓이 진짜 내 마음인거같다
ㅇㅇ 원글이 좀 알못인듯ㅇㅇ.. 준수만큼 국내팬 화력 있는 케이스 정말 드물어 음판은 레알 해외지분이 존나 크고 음판 중요한거 다 아는데 그거 분석하려면 상황을 먼저 제대로 파악하고 알아야지
ㄴ원글도 해외영향 있다고 써있어.포인트가 그게 아닌데 알못 같은 댓글다는건 좀 아닌거같다. 그리고 해외영향 당연히 크지만 그걸 누가 일일이 알아주냐고. 그러니까 더 분발하자는 얘기잖아
음판 해외팬영향 크다는거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야 하지만 해외팬 별로없이 국내팬만으로도 판매량 나오는 돌들도 있던데 왜 자꾸 해외팬의 영향력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어 우린 해외팬없어서 안될거야 이렇게생각하기보단 그냥 하는데까진 으쌰으쌰 해보자는거지 벌써부터 포기하진말자
원글이 말하고자 한건 알겠음 한번 생각해볼만한 문제기도 하고..비교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는 부분도 우리야 같은 상황에서 시작하는 게 아니라는 걸 잘 알지만 다른 사람들은 자세한 상황을 모를수도 있고 결국에 보이는 건 수치기 때문에 예시로 설명한 것 같음 각자 받아들이기 나름이지만..너무 강요하는 분위기로 가지않는 선에서 서로 독려하는 건 필요하다본당
댓글에 왜 자꾸 당시 국내팬들이 앨범구매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거라는 책임을 씌우는거임. 그렇게 이야기하지 않고도 충분히 독려할 수 있는 부분인데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음. 원글은 그 이야기를 하는게 아닐텐데.
222지금다 댓글보면 열심히하자는마인드는 똑같고 다들 준수앨범소중해하고있는데 왜 예전에 국내팬이어땠다는둥 하는지모르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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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ㄱㄱ사이트중 케이타운 요기는 음반숫자 보여서 여기서 사게된당!참고해
223.38 대댓글 달고 초치는 어그로임 댓정해줘
원글 고마워 나도 앨범은 형편되는대로 샀는데 사실 공연 생각해보면 단순 액수로는 훨씬 차이나게 구매했던게 맞으니까 물론 지금도 그렇다고 한번에 큰돈은 못쓰겠지만 원글이랑 댓글보고 조금더 참여해야겠다는 생각했어!!
고마워 정말 원하던 글이었어
그럼 우리 해외쪽 독려도 생각해봐야하는부분이라고 봄 각국어로 독려문구 짧게라도 번역해서 구매링크랑 알티파티 하는건 어때? 나는 지금부터 트위터에서 서치해서 해외팬들 보이면 다 맞팔해보려고 하나가 열이되고 열이 백이 되는데 분명 도움되지않을까 아직도 판매시작한거 모르는 해외수니가 있다고 해서 놀랐음;ㅠ
나 이거 했으면 좋겠어 특히 대륙쪽 스케일 엄청 크니까 분명 도움이 될거야
짹짹이에 보면 이미 그쪽 언어로들 앨범구매 이야기 알티탔더라구 근데 짹짹이를 하지 않고 팬십으로만 덕질하는 수니들 중ㅈ에서는 예판소식을 늦게 안 사람들이 좀 있더라ㅠㅠ 팬십에는 아직도 예판시작했다는 말이 없어서
한번 나름대로는 알티탔겠지만 조금 더 환기시켰으면 해서 하는말이야ㅠ
꼭 필요한 글이라고 생각해 그간 우리화력에 비해서 음판 아쉬웠던거 사실이고 나조차도 음판 크게신경 안썼던게 사실이야 우린준수를 볼수있는곳이 한정적이다보니 음반보다는 직접 볼수있는 공연위주의 팬질을해왔던것도 맞고 그러다보니 아티스트의 기록으로 영원히 남겨질 음판에대해선 그리 신경쓰지못했던거같아 어차피 이판 그사세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음판이 곧 화력과 코어의 지표가 되기때문에 다들 무리하지않는선에선힘을좀 실어주었으면싶어
222 내맘..
22222222나도 꼭 필요한글이라 생각함. 그동안 타팬덤에 비해 음판 부분 덜 신경썼던 부분도 있다고 생각하고.아무래도 공연위주의 특수한 활동때문에..지금부터라도 앨범판매에 더 신경쓰고 서포트해봤으면.
333333333333333333
이런 글 쓰기 조심스러웠을텐데 고맙당 원글도 댓글 분위기도 다 공감함 내 현생에 지장주거나 진짜무슨 빚내서 사는 게 아닌 이상, 가수 XIA를 보고 듣고 즐기고 응원하는 만큼 자기 능력껏 많이 사면 좋지 내가 돈쓰면서 기껍고 만족스럽다고 느껴지는만큼 최대한도로 보태면 되는거라고 생각한당 - dc App
독려글 고굼! 이런 글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어
맞는 말이긴 한데, 솔직히 얘기해보자면 다른 가수들 음판 많은 이유가 다 해외팬임,,,, 특히나 남돌은 미주나 유럽 쪽에서 엄청 터져서 그런 거지 그거 감안하면, 전혀 딸리는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함
알어 근데 해외팬 제외하고도 더 우리끼리 으쌰으쌰 독려하자는글 ㅇㅇ
물론 요즘 음판많은 남돌들은 해외팬비중이 커서그런거 맞긴해 하지만 국내팬 화력만으로도 어느정도 음판나오는 그룹이나 솔로들도 있으니까 우리도 으쌰으쌰해보자는거지
해외팬 없는 남돌 덕후인 토모 있는데 그쪽은 국내팬들이 해외팬없는거 커버치려고 앨범 엄청사..그러니까 해외팬 있는만큼까지 팍 터지진않아도 꽤 숫자 높게 찍더라.우리도 해외팬 없다고 손놓지 말고 좀더 독려할 필요있엉
트롯가수도 40만장이라고 기사나더라 해외팬덕이 큰건 맞지만 그렇다고 할수만도 없느니 우리도 최선을 다해보는거지
ㄴ트롯도.. 방송 여기저기 빵빵 뚫린 사람들이랑 비교는 그만해도 될 것 같음. 자극이 필요한건 좋지만 독려를 후려치면서 할 것까진 없다고 봄.
ㄴㄴ2222 독려를 후려치기로 하면안되지
ㄴ글 논지 누가봐도 같이 힘내서 최선다하자는 글인데 말꼬투리 잡아서 후려친다는둥 비꼬지 마. 적어도 이런댓글보다는 원글이 시아준수한테 더 도움됨
트롯 가수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대세중의 대세가 트롯가수들 아님? 전국민의 관심을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 그리고 막 생겨난 화력 쌩쌩한 신생 팬덤들이고 서로서로 경쟁력 장난 아니라 불붙을수밖에 없어. 그리고 티비에 그렇게 나오는데 준짱과 음판수치 비교하는건 애초에 무리수
갤에서 트롯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세대가 어르신들 하고는 머릿수가 다름 해외 제외하면 아이돌 가수 시장이 더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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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에게 후려치기 한다고 뭐라는게 아니라 트롯가수들 판매장수 말하는 댓글보고 하는말 같은데..
결론 = 씨좆 새끼들아 당장 예판 링크 모든 오피셜 계정에 공지 올려
역대 남솔 초동 랭킹에 준짱 있었었어 남솔 중 못파는 거 아니었음 오디션 출신 솔로들 나오고 3세대 돌 솔로 나온 공백기 사이에 순위가 많이 바뀌긴 했지만... 또 최근엔 팬싸 같은 걸로 한 사람이 박스채 사서 ㄱㅣ부 공구하고 버리는 일 때문이 논란이 많은 걸로 힘 닿는데로 열심히 사야하는 건 맞지만 그게 우리 기대만큼 안 됐다고 실망할 것도 아니라고봄
근데 그순위에 있던 앨범이 타란이잖아 그건너무오래전 일이라 그때랑 비교해선 안된다고 생각한당 시간이 너무오래 흐르기도했고 그땐 남솔자체가 별로없던것도 맞고ㅠ음반인플레가 문제긴하지만 시대가바뀐만큼 우리도 그흐름을 쫒을수밖에 없으니까 ㅠ 미연이들 다 각자 무리하지않고 열심히하고있는거 다 알고있어 우리는 그저 최선을 다해봄 되지 않을까
맞어 그리구 예전꺼 말고 최근 1.2년 내 음판으로 집계함 ㅇㅇ 예전꺼 의미없어..
앞에서 다 나왔던얘기야 ㅠ도돌이표같음
독려글 써줘서 고마워. 덕분에 ㄱㅂㅇㅈ글도 더 많이 올라오는거 같고 좋은영향이 되준거 같다!
음..우리가 앨범구매에 관해서? 엄청 유했던거 같아..나도 요 며칠 이전 앨범들 초동 검색해보고 놀란게 내가 예상했던것 보다 훨씬 적었다?라는거야 적다라는건 콘서트나 뮤지컬 관객들 대비.. 앨범을 사는사람만 샀던건가 싶더라고 그래서 이번에 구매인증 기부인증 하는거 좋다고 생각해 각자 할 수 있는만큼 최대한 노력해보자!!
지금 약간 이런글에 부정적인 맘이 조금이라도 드는 사람 있다면 준수 최근 앨범 판매량 직접 확인 안해본 사람일듯... 보고나면 그런 맘 쏙 들어감...
글 고굼. 해외팬 많지 않아도 국내팬 위주인 팬덤도 괜찮은 초동성적 내는 곳들도 있더라.해외팬 많은 곳만큼 압도적인 수치가 아닐뿐이지. 우리도 우리가 가진 풀 안에서 최대한 힘 실어주자~ 여기 다 준쨩을 위하는 마음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니까 잘 할 수 있당!!
당근 음판 좋아서 모두에게 각인 시킬수 있으면 좋지만 솔직히 음판 수치라는게 순수하게 팬숫자라기보다는 사재기의미의 판매량일수도 있는데 그거 안하고 못한다고 손가락질 당해야 한다는거는 어이없어. 어쨌든 다들 그런식으로 자기 가수에게 힘주는 식이니 우리도 최선을 다해보자
정히 비교해서 씹을려거든 그 음판높은 가수들이 준수와 같은 조건인지부터 따져놓고 비교하라그래. 드릉드릉하고 있다니 더럽게 기분 나쁘네 . 할일없는것들. 차라리 타이틀곡 올려놓고 퀄을 비교해보던가 . 일당백하는 음판으로 지랄을 왜 떨어.
어떤 가수들과 비교해서 까겠다는건지 모르지만 어떤 가수를 갖다 대더라도 규정이나 출발선 자체에 형평성 제로이니 관심 감사하지만 거기선 빼달라고 해. ㅋㅋㅋ 솔로후 음방한번 못 나간 가수가 일반인한테 노래로 각인시킬 기회가 있었어? 신인급 가수들이라고 해도 음방에 노출기회많고 또 자기가수 롱런을 기대하고 입지굳힐 수단으로 팬들이 몰빵하겠지만 준수야 후배들이 롤모델로 삼을만큼 판매량 떠나 이미 독보적인 위치게 있는 가수이니 그런 수치에 휘말려서 일희일비할 필요가 없다고 봄. 그래서 신경쓰지 말자는 말이 아니라 엿같은 비교 사양한다는 말이지. 어쨌든 할수 있는만큼 최선을 다해야 하는건 맞말이고
원글도 받고 다수의 댓글들 다 받는다 진짜 오랜만에 앨범선물 해줬는데 다같이 힘내서 준수한테 보템이 되고싶어 강요아닌거 다 알고 다들어떤말 하는지 알겠어 할수 있는건 열심히 하고싶으니까 잘 해보장!!!!ㅎㅇㅌ!!!!!!!!! - dc App
독려는 해서 나쁠건 없다고 봄. 그런데 어그로새끼들 심보 나쁘네. 준수는 10년동안 음방 뿐아니라 공중파 예능이나 라디오도 못나오고 나온다한들 가수로서 나온것도 아니고 공연위주인데 비교하려면 공중파 음방 예능 라디오 다 나오게하고 그런말이나 하라 그래ㅋ 솔로로 준수처럼 실체나 코엑스에서 관객채워 공연하는 가수도 드물고 실력적인 면은 말해뭐해ㅋ 얼척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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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밖이라 어쩔수 없이 통피 댓글 달게ㅜㅜ 바로 윗댓글은 글내용과 핀트가 좀 다른쪽의 내용인데 댓이 길어질 상황 같아서 부득이하게 삭제했어..댓글쓴 횽 이해바래. 글은 많은 사람이 읽은것 같아서 오후쯤 삭제 할게. 다들 좋은 의견 써줘서 고마워
글삭 안하고 놔둬도 될거같은데.. 이런 독려글 갤에 하나쯤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냥 이 밑에 더 댓 달지말라고 선 그어놓고 글 놔둬주당 ㅠ
ㅇㄱㄹㅇ임 콘서트,뮤지컬 티켓은 겁나 잘 팔리고 음원도 솔직히 아이돌 출신 남자솔로 중에서 거의 탑수준으로 성적 잘 나오는 편이거든 근데 이상하게 음판은 그에 못미쳐서 의문이었음 공연 위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라는 상황이 그 현상에 한몫한다는 것도 맞말이고 ㅇㅇ 원글러가 총대 매고 시원하게 할 말 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다른 아이돌 음판이랑 비교하기에 준수는 1종이고 다른 아이돌들은 여러종으로 내기 때문에 음판에서 차이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게다가 요즘 인플레된 이유는 국내판매량 보다 해외판매량 때문이라... 경제적 여건 되는 선에선 구매하면 될듯
판매량 잘 나오길 바라는건 모두들 같은 마음일거고 오랜만에 나오는 앨범이니 최선을 다 해보자
----------------------------------------------------------------------------------------ㅇㄱ)나올 의견들 거의 다 나온거 같아서 댓글선(어그로방지용) 칠게. 이 밑으로는 댓글 쓰지말고 새로운 의견은 새로 게시판에 글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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