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찡찡글 미안..
친한 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힘든 일이 있어서 종종 나한테 털어놓고 했는데.. 어느 순간 감정쓰레기통이 된 건 아닌가 할 정도로 횟수가 많아졌당!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마음 쓰여서 받아주고 들어주고 했는데.. 나도 지치고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며칠 전에 연락왔을 때 나도 모르게 불편한티를 냈더니 한숨을 쉬더니 이야기 듣기 싫냐고 해서 그냥 말하라고 하고 이야기 이어서 해서 듣고 마무리가 되었당!
그 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괜히 힘든사람 외면했나 싶어서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하나 싶다가도 내 마음 편하자고 연락하는건 아닌가 싶고..
노네들이라면 어떨거 같아?
답도 없는 고민을 하는 내가 싫당..
친한 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힘든 일이 있어서 종종 나한테 털어놓고 했는데.. 어느 순간 감정쓰레기통이 된 건 아닌가 할 정도로 횟수가 많아졌당!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마음 쓰여서 받아주고 들어주고 했는데.. 나도 지치고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며칠 전에 연락왔을 때 나도 모르게 불편한티를 냈더니 한숨을 쉬더니 이야기 듣기 싫냐고 해서 그냥 말하라고 하고 이야기 이어서 해서 듣고 마무리가 되었당!
그 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괜히 힘든사람 외면했나 싶어서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하나 싶다가도 내 마음 편하자고 연락하는건 아닌가 싶고..
노네들이라면 어떨거 같아?
답도 없는 고민을 하는 내가 싫당..
너가 여유되면 하고 아니면 말어
이야기도 내가 여유가 있을 때 들어줄 수 있는거고, 문제해결방법이 없는 고민이나 감정털이는 계속 들어주기 힘들지.
너만 생각해 너만
내가 예전에 그런적 있는데 결국에는 내가 걔한테 지치고 질려서 떨어져 나와버렸다 너만 생각해 난 친구 사이 지키서 싶어서 붙잡고 한참 있다가 나만 힘든상태가 되었어서 .... - dc App
이번기회에 걔가 니 감정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보겠지.. 일단 냅두
좋아하는친구였으면 네가 그때 지쳐서 이야기제대로 들어주지못했다고말하면 이해해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