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c84fa11d028316f6e59db3d00f81430124d7064ee96505b10e3c0b3b4c37eef108f9a5ae95f81172f38e32fdedf94eab5f5600975ba879bc07f2ff0e1a7ea9f30ba3fff0d2d9c156abe17413f9ff673fab47cc4f13606c8f7

우선 찡찡글 미안..

친한 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힘든 일이 있어서 종종 나한테 털어놓고 했는데.. 어느 순간 감정쓰레기통이 된 건 아닌가 할 정도로 횟수가 많아졌당!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친구니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마음 쓰여서 받아주고 들어주고 했는데.. 나도 지치고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생겨서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며칠 전에 연락왔을 때 나도 모르게 불편한티를 냈더니 한숨을 쉬더니 이야기 듣기 싫냐고 해서 그냥  말하라고 하고 이야기 이어서 해서 듣고 마무리가 되었당!

그 이후로 연락이 없어서 괜히 힘든사람 외면했나 싶어서 먼저 연락을 해봐야 하나 싶다가도 내 마음 편하자고 연락하는건 아닌가 싶고..

노네들이라면 어떨거 같아?
답도 없는 고민을 하는 내가 싫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