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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1보의하1루 젤비싼 대자 였어.
나도 첨에 나한테 이런게 와왔노 황당했는데 알고보니 엄마칭구가 나 임신 축하한다고 보내주신거..
겨론 8개월찬데 아직인데....
나도 당황하고 전화받은 엄마도 당황하고
사실이라해도 왜 그걸 연락도없이 삼실로 보낸건지도 쫌 황당.. 감사는 한데 프라이버시 쩜 글터라..
암튼 이분이 뭘 잘못 아셨나보다 둘러대고 삼실 직원들이랑 먹긴했는데 스무명정도 달려드니까 그 큰게 십분도 안되서 사라짐..
아 계속 찝찝해. 뭔가 볼일보고 안닦은 듯한 기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