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조카는 뿅아리를 꼬꼬까지 잘키우던데..(그후 꼬꼬 행방은 모름;;)
액희때 병아리 사서 같이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납작하게 깔.....알고보니 옆에서 자던 울엄마가....ㅠㅠㅠ그 후로 두번 다시 병아리는 안키움 ㅠㅠ
드립인줄알앗는데 진짜삐야기를말한거여따니 ㄷㄷ
소싯적 내 친구도..덩치가 거의 내 한배 반.. 뿅아리 몇마리를 잠결에 빈대떡 깔듯이..;;; 노래 가사처럼.. 날아라 병아리를 만들어 버림;;;
근데 촏잉때 앞집살던 친구가 꼬꼬까지키운담에 먹은게 기억난다
울조카는 뿅아리를 꼬꼬까지 잘키우던데..(그후 꼬꼬 행방은 모름;;)
액희때 병아리 사서 같이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니 납작하게 깔.....알고보니 옆에서 자던 울엄마가....ㅠㅠㅠ그 후로 두번 다시 병아리는 안키움 ㅠㅠ
드립인줄알앗는데 진짜삐야기를말한거여따니 ㄷㄷ
소싯적 내 친구도..덩치가 거의 내 한배 반.. 뿅아리 몇마리를 잠결에 빈대떡 깔듯이..;;; 노래 가사처럼.. 날아라 병아리를 만들어 버림;;;
근데 촏잉때 앞집살던 친구가 꼬꼬까지키운담에 먹은게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