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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꿈에 고기집에 고기구워먹으러 가쓴데
갑자기 준쨩이 걸어들어와서 옆테이블에 앉음
꿈이었지만 존나 숨막히고 심장빨라짐
어뜨카지 집에가서 갤에 글써도 되나 고민함
꿈에서도 멀리서 과늠만 해뜸 얏빠 꿈에서도 빠_순

ㅎㅈㅇㅇ 오늘 떡밥이 온다는 신호일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