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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지금 정주행중
이른바 대박 드라마 귀신같이 감지하는 레이더 장착하신 울엄마.. 드라마 시작할때 재방까지 챙겨보시더니 ㅋㅋ
드라마 끝난지 한참 됐는데도 잼있었다고 틀어달라하셔서 그제부터 정주행 중

덕분에 나도 불사꽃 계속 듣고있다.

연말콘때 내 앞에 앉았던 남자매글이 사눈꽃 듣더니 와!  시디랑 똑같아 하며 놀라던 반응이 생각난다.

이번 하반기에도 준수 오슷 듣고싶다.  아님 준수 이번 앨범에도 오슷에 최적화된 발라드 많은데..
미안이라든가 가지마 라든가 사랑하나봐 라든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