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글 처음 써 봐,,
아침부터 기분이 너무 좋아서 같이 나누고 싶었어!!
카톡 캡쳐한 거 올리려다가 내가 너무 흥분하고 막 준쨩 자랑 저돌적으로 한 게 뭔가 보끄라워서,, 그냥 텍스트로만 할게!
친구 톡 보고 괜히 반가워서 컴백이랑 앨범 홍보에 수야 사진이랑 움짤 다다다 보내고 그랬거든ㅋㅋㅋㅋ 음방들 게시판 언급도 하고,,ㅋㅋㅋ
일단 어머니는 미스터 트.롯 유입이라고 하셨어!
사콜 보시다가 쟤 왜 이렇게 노래 잘하냐고 하셨대
그렇게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고,, (역시 본업존잘 시아준수ㅠㅠ)
근데 친구도 이정도로 잘하는 줄은 몰랐대
방에서 듣다가 누구야? 이러고 나왔었다고 하더라고ㅋㅋㅋㅋ
그때 방송할 때 나한테 준수 나온다고 사진 찍어서 보내줬던 기억은 있는데 이런 비하인드가 있을 줄 몰랐어!!
내가 미연인 거 알거든ㅋㅋㅋ
하튼 그래서 방송을 나가야 하는 거라고 팬들만 알아서 속상하다고 그랬지,,
결론은 시아준수 11월 10일 Pit A Pat 흥하자!
김준수 음방길 걷자!!
준수가 노력하는 만큼 미연이들도 더 노력할게!!
화이텡
미연이들 좋은 하루 보내~
준쨩은 일단 접하면 안빠질수가없음ㅜ
오오...친구도 입덕해서 셋이 둥글게둥글게 덕질하면 좋겠다 - dc App
음방게시판까지 야무지게 영업했네!!
ㅠㅠㅠㅠ얏바리 본업존잘....제발 모두가 알았으면
오오 ㅋㅋㅋㅋ 아 또 뽕차니까 출근길에 사콜 영상봐야겟다
나중에 콘서트하면 친구랑 친구어머니 셋이 같이 가면 재밌겠다
참고막 가족 ㅎㅎㅎㅎ본업존잘이라 자영업 쩔어!!
방송 정말 소중하다 더 많은 기회가 왔으면
이번 온콘도 보시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