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틀어놓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땡큐포 크게 듣고 있는데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같은 노래 받았던 그 기분과 그때의 분위기가마구마구 생각난다그리고 눈콘가서 땡큐포 때 준수야 사랑해 배너 들고 있으니까준수가 준수야 사랑해?! 이러케 말해준것도 생각나구 ㅋㅋ
나는 겨울에 1막 여름노래 들으면 너무 시원해서 추움...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 눈콘 룾이라ㅜㅜㅜㅜㅜ 아 이번 연말 제바류ㅠㅠㅠ
ㅡㅜ 그날 빨리 퇴근하고 싶었던 기분은 생각나네. 빨리 듣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그래서여름에자주들어ㅋㅋㅋㅋㅋ왠지시원해지는느낌ㅋㅋㅋㅋㅋㅋㅋ
땡큐포 S2
땡슈포는 인스트만들어도 외로워지더라.. 노래가 너무 달달해서ㅠㅠ
땡큐포만 들으면 눈콘 때 준수가 무대 뛰어다니면서 같이 부르자고 하고 미소지으면서 노래부르는거 떠올라서 행벅행벅<3
진짜놀라운곡이야...
탱큐포는 사랑이야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