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junsu&no=29bcc427b68a77a16fb3dab004c86b6ff7ec112515503c068f5f9254f5ee2f1d301cc0ee2308b2bbb3a6eb0ba70683a2837f0986f4fdee2c31482963ab82ad7a2d2de3693de5f6ea33051ef9b1a8765dc1

선풍기 틀어놓고 창문 활짝 열어놓고 땡큐포 크게 듣고 있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날 선물같은 노래 받았던 그 기분과 그때의 분위기가
마구마구 생각난다

그리고 눈콘가서 땡큐포 때 준수야 사랑해 배너 들고 있으니까
준수가 준수야 사랑해?! 이러케 말해준것도 생각나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