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들 손 다다닥 올려져있는 어깨가 박자에 맞춰서 그르부하게 움직이는데 

아 씨발 내가 음란마귀에 씌였나 이게 뭐라고 이렇게 야해보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만히 닿아요 할 때 <닿> 때 턱 치켜들고 눈 내리깔 때 진짜 ㅇ낳ㄴ;ㅎㄴㅇ 

그대의 달콤한 향기가~ 하면서는 또 예쁘게 웃음 흐엉 시아준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