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대한 능력치에 음감, 음색, 테크닉, 댄스, 리듬감 등등이 있다면 그중에서 나의 강점은 리듬감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하면 자랑 같지만, 내가 생각해도 리듬감은 괜찮은 것 같다.(웃음) 한 박자 안에도 약간의 밀고 당기기가 있는데, 일부러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리듬을 밀고 당기는 데 자신이 있다. 리듬감을 살릴 수 있는 음악을 할 때 재밌고 편하다. 어제도 연습을 하다가, 몸에 배지 않은 리듬을 새롭게 발견했다. 이 박자 좀 이상한데, 하면서도 재밌었다. ‘처음 만난 리듬’이었다.
마리끌레르 인터뷰
http://www.marieclairekorea.com/user/celebrity/hotinterview/view.asp?midx=7395
시아준수 실력자에 인터뷰 미남 껄껄껄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루저감이 조금 달래질까....
룾룾
인터뷰 존멋 하 저 근거있는 자신감이 좋아여
기술적인 것만 언급하자면 박자는 딱딱 맞추다 못해 가지고 노는 수준이고 음정도 정확하고 노래할 때 발음도 깔끔해서 개굿
나 딱 이말하려고 들어왔는데 준수도 아는구나 ㅋㅋ
난 음색??? 내가 음색으로 머리채잡혀온 빠수니라ㅋㅋㅋㅋㅋㅋㅋ유일무이한 준수음색S2
ㅇㅇ 특히 뮤지컬하면서는 박자감이랑 깨끗한 발음이 더 돋보이는 듯..
근데 난 저 인터뷰 보면서 그 노래가 뭔지 궁금한데 아는 뒁있어? 준수가 처음 만난 리듬이라니.. 준수가 너무 자연수럽게 소화해서 그런지 난 생소한 리듬이 없었는데 뭐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