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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는 머글이 탄다더니...
내가 갤에 말했자나 오늘 취소표로 갔던거였는데
1층 막줄 씨구역 이였거든 통로 ㅋㅋ
문득 시작전에 아 이막에 루케니 여기로 오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이막 시작하기 생각보다 훨씬전에 와 있더라 ㅋㅋㅋ
빤히 처다보기도 민망한 자리라 힐끔봤는데
이막 시작하기 바로 전에

갑자기 나한테 손을 내밀길래 악수 하자는 건줄 알고 잡았는데
한 육초 손 흔들다 가더라 ㅋㅋㅋ
왜때문에 ㅋㅋㅋ

만약에 그게 샤준수 였으면 나는 그길로 실신..
어셔들 손에 끌려나갔을 상상하면서 집에 간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