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는 머글이 탄다더니...
내가 갤에 말했자나 오늘 취소표로 갔던거였는데
1층 막줄 씨구역 이였거든 통로 ㅋㅋ
문득 시작전에 아 이막에 루케니 여기로 오겠구나 생각은 했는데..
이막 시작하기 생각보다 훨씬전에 와 있더라 ㅋㅋㅋ
빤히 처다보기도 민망한 자리라 힐끔봤는데
이막 시작하기 바로 전에
갑자기 나한테 손을 내밀길래 악수 하자는 건줄 알고 잡았는데
한 육초 손 흔들다 가더라 ㅋㅋㅋ
왜때문에 ㅋㅋㅋ
만약에 그게 샤준수 였으면 나는 그길로 실신..
어셔들 손에 끌려나갔을 상상하면서 집에 간다 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ㅋㅋ
부럽다ㅠㅜㅜㅜㅜㅜ은케니ㅜㅜㅠㅜㅠ난 3층이어서 키치때 멍...은케니어디이써요...?
올ㅋㅋㅋㅋㅋㅋㅋ 계탔넹 ㅋㅋㅋㅋㅋㅋㅋ
우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졋겟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여러모로 재밌는 공연이었겠다. 은케니 좋아 ㅎㅎ
모임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ㅋㅋㅋㅋㅋㅋ
맘속으로 육초가 육분같았고 ㅋㅋㅋ 왜 손 안놓지 이 생각바께 ㅋㅋㅋ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손잡는데 육초면 진짜 긴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당 ㅋㅋㅋㅋ 여러모로 재밌는 공연이었겠네
헐 씨앗 손이면 대박인데 ㅋㅋㅋㅋㅋ 그래도 좋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민망 당황 상상하니 더 웃시다 ㅋㅋㅋ
거기 루케니석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생각하니 더 웃겨 ㅋㅋㅋㅋ손 잡고 그냥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