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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집에 도착해서 씻고 허겁지겁 먹고
아 레알 다리 부러질듯하다. 진짜 피곤 ..
밤공땐 앞부분에서 살짝 졸기까지 ..
낮은 굽 신발 첫 개시했더니 발이 퉁퉁 부었다.
담엔 운동화나 신고가야겠음

오늘은 삭돌프가 많이 강해져서 그림자 완전 쫄깃했어
그림자에서 음모로 이어지는 부분 박수 소리없이 조용..
밤공 마이얼링에서 반항하던 루돌프 집어던지듯이 바닥에 내팽개치던 샤죽음의 박력! 잊지못해 ㅎㅎ

그리고 낮공에서도 마지막춤에서 공긴 탁!해 했나?
기억이...밤공에선 탁!해 했음

매회 레젼드 갱신하는 뮤배 김준수의 팬이라 좋다.
막공은 얼마나 대단할까...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