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준수처럼 깊어지고 이해심 배려심이 같이 커가는 사람이 있고
난 다시 태어나도 준쨩처럼 되긴 힘들듯
아니 저정도 노래 잘하고 춤 잘 추면 성격 좀 까칠해도 덕들 갈쿠리로 긁어모을텐데
김준수는 사람까지 왜 저렇게 착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