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junsu&no=29bcc427b68a77a16fb3dab004c86b6ff7ec112515503c068c5f9254f5ee2f1db2abc15ade112317438ba42334852ac982b9599eaa84f8b1789bd87b4b81162a1d40b72a

내가 이상한 나라에 살고있는거니?
애초에 사과하나였으면 팬들 속으로 삭히고 넘어갔을지도 모르는 일 ..
이앰개나 배우나 회피만 하려하고..녹취본 안깠으면 힘없는 번역가에게 뒤집어 씌울뻔한게 얼마되지도 않았다.

공연중이라 참고 삭히고 있는데 이거 뭔..나 참 기가막혀서.
어제 밤공 피곤도했지만 내내 심란해서 ..산주로 준수만 잡고 보려했는데도 울컥하든데..
그래도 환호해주는 관객들보며 내가 속이 좁아터졌구나 생각했다.
근데 이게 뭐냐 !
어디 감히 같이 공연중인 아티스트한테 그따위 멘트를 하는거야!
누구한테 뒤집어 씌우고 가해자가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데?!
얼척없다
어디서 누가 쓴 글 보고 우리한테 뒤집어 씌우는건데?
헤렌 인터뷰 사건이랑 똑같네
만만한게 팬들이냐?

이거 어떤식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할지 모르는데 처음 사건 발생부터 자료 정리해야 하는거아냐?
어떤식으로 포장하고 뒤집어 씌울지 이앰개나 배우측의 지난 행태를 보면 생각만해도 소름돋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