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맨날 마음으로만 소리치던 얘기들 대놓고 해주셔서 진짜 너무 속시원하고 준쨩 찐으로 신나서 막 쫑알거리는 것도 보고 ㅁㅎ님 주접에 이심덕심으로 신나고 막 준쨩 눈에서 대왕로브스터 보느라 꿀떨어지는 것도 보고 목소리랑 보컬 얘기 전문적으로 하는 준쨩도 보고 죽어라 연습 했다는 거 너무 슬픈데 진짜 개멋있고 준수도 신나서 막 라이브로 노래불러주고 근데 그게 너무 좋고 귀에 쌍무지개 뜨고 진짜 행복했다ㅠㅠㅠ+9시 지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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