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소리가 전과 같았다는 소리 듣고도 참 꽁기했거든...
뭐 팬들이야 준수때문에 그렇게 한거고 박수치는거야 자기 자유니까...
그냥 앞으로 공연 많이 남았는데 그때도 그 박수를 오해할까봐 기분은 더럽다...
난 솔직히 박수안치는 것도 하나의 항의로 볼 수 있다 생각했는데 준수생각하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참;;
박수소리가 전과 같았다는 소리 듣고도 참 꽁기했거든...
뭐 팬들이야 준수때문에 그렇게 한거고 박수치는거야 자기 자유니까...
그냥 앞으로 공연 많이 남았는데 그때도 그 박수를 오해할까봐 기분은 더럽다...
난 솔직히 박수안치는 것도 하나의 항의로 볼 수 있다 생각했는데 준수생각하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참;;
뭐 박수는 맘대로해 의무는 아니니까 근데 진심 지금까지 상대여배우들 다 좋았는데 싫어진사람이 생길줄 몰랐다
우리가 언제 빠수니 의무로 박수쳤냐?준수가 그리고 그 공연이 저절로 박수를 치게 만든거였다. 박수 받는건 배우 능력이고 관객은 감동 받은만큼 알아서 각자 하면 될 일이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