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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샤차가 너무좋아져서 듣는데
이번에 들으면어 대주교 '어떻게 이런일이' 넘버가 이렇게 좋았나 새삼 느낌ㅋㅋ
대주교는 모차가 싫고 인정하고 싶지않은데
자꾸 음악에 빠져드는거 존나 드라마틱하고 존좋ㅋㅋ

"오 믿을수없어 지켜온 모든것들이 무너져
이렇게 처음 듣는 음색들과
제멋대로 고집불통 악마같은
그의 음악에 빠져~~~~"

마지막 이부분진짜 개쩔ㄷㄷ르베이횽ㄷㄷ
모차넘버들은 다 모차얘기라서 그러가 다 존넨 설레고 좋은것같음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