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ㅂㅅㄱ 시절 미로틱콘 갔을때도 소리도 안지르고 옆에 사람 소리지르면 막 시끄러워서 째리고 그랬음ㅋㅋ
뮤지컬 때도 박수만 치고 커튼콜때도 환호성도 내뱉은 적 없는데
작년 솔콘때 첨으로 미친년처럼 소리질러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는 나도 내가 낮설었는데 진짜 준수무대보고 소리 안지를 수가 없더라
그 이후부터는 자연스레 익룡소리 나오는듯ㅋㅋ
소리지를때 그 카타르시스란!!
ㄷㅂㅅㄱ 시절 미로틱콘 갔을때도 소리도 안지르고 옆에 사람 소리지르면 막 시끄러워서 째리고 그랬음ㅋㅋ
뮤지컬 때도 박수만 치고 커튼콜때도 환호성도 내뱉은 적 없는데
작년 솔콘때 첨으로 미친년처럼 소리질러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는 나도 내가 낮설었는데 진짜 준수무대보고 소리 안지를 수가 없더라
그 이후부터는 자연스레 익룡소리 나오는듯ㅋㅋ
소리지를때 그 카타르시스란!!
나도 이번 솔콘 혼자가서 아 내가 지금 자유롭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어 주위 시선 신경 안 쓰고 내 느낌대로 환호하는데 속이 다 시원하더라 ㅎㅎ
나도 ㅋㅋㅋ 난 올해 콘에서 첨으로 질러봄. 난 내가 소리 못 지르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ㅋㅋ이번에 뮤지컬 가서는 이제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더라
나도 ㅋㅋㅋ 돔콘까지는 그냥 소리 지르고 싶어도 못내다가 이노래 웃기지에서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크때 레알 ㅋㅋㅋ
난 이번 준수 콘서트가 내가 태어나서 처음가본 콘서트였는데 경험이없어서 뻘쭘할줄 알았거든 이노래웃기지랑 잉크때 진짜 즐겁게 꽥꽥 질렀다 ! 늦게가서 응원봉도 없고 더워서 호랑이 부채랑,개구리부채 가져간거 봉대신 흔들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