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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왠지 생각이 마나지네....ㅠㅠ

난 6월23일에 이 갤에...즉...준수에게 입덕해따...사실 입덕시기와

갤입덕 시기가 비슷해...

난 바로 글을 쌌지...겁도 없이ㅡㅡ;;;ㅎㅎ

나 완전 늅이었는뎅...정말 여기 횽들 격하게 화녕해줘썽~

 

난...입덕기를 쓰고 입덕을했지...(아마도...)

대충 내 입덕 계기는 알껴...

이 사진...

네이년이였낭...어케 본건지 모르겄능데...건너 건너 보다가..

저 사진을 보는 순간 띵........ㅠㅠㅠㅠㅠㅠㅠㅠ

먼 사람 눈빛이 저랭? ㅜㅜㅜㅜㅜㅜ

내가 김준수를 모른건 아니었징...내가 산에서

사는 사람도 ...눈을 감고 사는 사람도...귀를 막고 사는 사람도 아니었으니...

알고는 있되...계기는 없었던거...

나란 사람이 그런가봐...무려 울 남의편과도...오빠덩생으로 친구처럼...

잘~~~지내다가

갑자기....3년있다가

남자로 보이고 완전 좋은거....ㅜㅜ그래서 결혼했거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입덕 2달이 되가는데 차암...많은일이 있어따....

 

그런데 결론은...하나...

일상이 힘들어도...준수를 생각하면 또 힘이 나고...

내게 준수는 안식처야...그게 결론이더라...

준수...

그래 난 김준수를 좋아해...^^

사랑해..우리가 있어...준수야...힘내고 늘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