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수도 물론 넘넘 예쁘고 착하고 현명하고..
말하기 입아플정도로 좋은 구석만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그런 준수를 이렇게나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뒁들이 정말 좋아ㅎㅎ
사람이란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팬이라는 위치를 방패삼아 장난식으로라도 까내리는 글들 보다보면 무의식중에 세뇌당해서 그 대상을 하찮게 대하게 된다고 생각해.. 난 싫지않은데 주변에서 싫다싫다 하면 싫어지는 것처럼..
그런데 여기 뒁들은 준수를 정말 아끼고 소중하게 대하는게
눈에 보여서ㅠㅜ 넘넘 따숩고 좋다ㅋㅋㅋ
비몽사몽한데 준수얼굴보니 붕뜨는 기분에 쓰는 글이지만ㅋㅋ
준수갤에 오면 항상 느끼던거니까.ㅎㅎ
우리 앞으로도 이렇게 준수 아끼고 지켜주자♥
뀨^ㅅ^
까내릴게 있어야 까내리지...나보다 어리지만 진짜 준수 열심히 사는거 보면 그거부터 배워야한단 생각들고 존경스럽더라..저 나이에 절케 성실하게 노력하는거 진짜 진짜 대단한거임 그냥 본투씽이 된게 아니고 춤신춤왕이 된게 아닌게야..타고난 재능에 노력이지..천재가 노력까지하면 당해낼 자가 없다는말 준수 보면서 항상 떠올린다.
나는 정말 시아준수가 내 멘토임ㅋㅋ 내 워너비야!!
ㅎㅎ준수처럼...아니 준수 반만큼만 살아도 성공한거지...난 할매인데도 준수 존경해
정말 닮고싶은 사람 이야. 준수는~
준수는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야~!!
아티스트가 잘하니 팬들도 따라가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