눙물나는 순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루글에 차마 준수짤을 못 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고래가좋아(artistxia)2013-08-27 01:22
근데 슬슬 방귀는 터야하지 않냐 는 나도 가족들 앞에서 잘 안 뀌는구나
돌고래가좋아(artistxia)2013-08-27 01:22
그냥 쿨하게 말해 어차피 남편도 아실 것 같은데 히히
돌고래가좋아(artistxia)2013-08-27 01:23
뭐라고 하고 수술하지 아...ㅠㅠ 이틀은 입원하래......ㅠㅠ
익명(211.234)2013-08-27 01:23
헐 너 뒁...나 12년전 나같다..방구 트는 법 알려주까?
늦덕준수좋아(119.197)2013-08-27 01:24
심하지않아서 몰라... 아나 나도 내가 웃긴데 슬프다 아.. 요새 계속 빡쳤더니 상태가 더 안조음... 선배님 방구 어케트셨나여 ㅜㅜ
익명(211.234)2013-08-27 01:25
걍 쭈그리고 이따가....뽕 뀌고 어머? 이럼 마구 귀여워해~~~~그리고 잘때 뀌는 방구는....이불을 각자 덮길 추천함...꼭 같이 덮으란 법은 없엉 편하게 뀌세용~~~~~~~~~~~~~~~~~~~~~~~~~~~
늦덕준수좋아(119.197)2013-08-27 01:25
ㅋㅋㅋㅋㅋㅋㅋ방구도 안트고 결혼이라뇨...근데 임신하면 변비 많이 둘 생김..특히 철분약 먹게되면..빨리 치료해...안그럼 임신해서 고생함
익명(116.121)2013-08-27 01:25
귀여워한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히괜지 귀엽네요
익명(124.5)2013-08-27 01:27
그리고 난 큰 애 낳고 애 기저귀 갈고앉아 있다가 침대 시트에 뻘건 피바다 나고... 아 난...불치병이구나...하면서 항문외과에 갔다...직장암이구나...이러면서....쌤이 치열...똥고가...찢어졌어요...ㅠㅠㅠㅠ똥고가 너무 좁아요...수술할래요? 그러면서 후유증은 똥이 샐수도 있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서 안했어...똥고 수술은 조심해야해...나 똥고 좁은줄 그때 암...지금은 괜찮아 심하면 상의 잘해서 수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뒁 글 읽고 완전 식겁...나랑 비슷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늦덕준수좋아(119.197)2013-08-27 01:28
일단 항문외과에 가봐....자세는 좀 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그때 완전 젊었는뎅...ㅆㅂ 창피하긴 해써.....
늦덕준수좋아(119.197)2013-08-27 01:29
좋아뒁 지금 겁주는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미치게땅 ㅜㅜ 방구 트는건 고사하고 나 선본지 넉달만에 식올렸엉.. 일단 엄마하고 샤바샤바를 좀 봐야겠는데 이것도 준수 뮤지컬 끝나고... 머리가 복잡하다...ㅜㅜ
익명(211.234)2013-08-27 01:32
나 30대초반인데.. 너무 수치스러워요
익명(211.234)2013-08-27 01:32
글만봐도;;
익명(124.5)2013-08-27 01:35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고민되게따~ 4달이면...환상극치일텐데...일단 방구 트는거는 미루고 몰래 항문외과 먼저가봐 의외로 수술할정도 심한게 아닐수도.... ㅠㅠㅠㅠㅠㅠㅠㅠ흠..난 그때 20대여써...어차피 의사는 또 볼거 아니자너...마음 굳건하게 먹고 가봐...의사가 남편도 아니고 하물며 준수도 아니고...뭐 걱정임???????걍 의사쌤....수치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걍 의사....
늦덕준수좋아(119.197)2013-08-27 01:38
ㄴ너무수치스러워요는 초연 루돒 대사여씀..ㅋㅋ 병원가는자체는 괜찮아.. 산부인과도 다니는데 몰... 그냥 남의편한테 말하기가 혼자 껄쩍지근해서 숨기고 수술할방법없나싶어.. 후엥 ㅜㅜㅜ 형 상담 넘 고마워♥♥ 무서워도 뭔가 든든해짐ㅋㅋㅋ
쭉 읽다 막줄에 빵 터짐 ㅋㅋㅋㅋ 그나저나 어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ㅊ_ㅣ..루....일단 방구부터 트는게 낫지않ㅇ을까..
눙물나는 순정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루글에 차마 준수짤을 못 달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슬슬 방귀는 터야하지 않냐 는 나도 가족들 앞에서 잘 안 뀌는구나
그냥 쿨하게 말해 어차피 남편도 아실 것 같은데 히히
뭐라고 하고 수술하지 아...ㅠㅠ 이틀은 입원하래......ㅠㅠ
헐 너 뒁...나 12년전 나같다..방구 트는 법 알려주까?
심하지않아서 몰라... 아나 나도 내가 웃긴데 슬프다 아.. 요새 계속 빡쳤더니 상태가 더 안조음... 선배님 방구 어케트셨나여 ㅜㅜ
걍 쭈그리고 이따가....뽕 뀌고 어머? 이럼 마구 귀여워해~~~~그리고 잘때 뀌는 방구는....이불을 각자 덮길 추천함...꼭 같이 덮으란 법은 없엉 편하게 뀌세용~~~~~~~~~~~~~~~~~~~~~~~~~~~
ㅋㅋㅋㅋㅋㅋㅋ방구도 안트고 결혼이라뇨...근데 임신하면 변비 많이 둘 생김..특히 철분약 먹게되면..빨리 치료해...안그럼 임신해서 고생함
귀여워한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히괜지 귀엽네요
그리고 난 큰 애 낳고 애 기저귀 갈고앉아 있다가 침대 시트에 뻘건 피바다 나고... 아 난...불치병이구나...하면서 항문외과에 갔다...직장암이구나...이러면서....쌤이 치열...똥고가...찢어졌어요...ㅠㅠㅠㅠ똥고가 너무 좁아요...수술할래요? 그러면서 후유증은 똥이 샐수도 있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서 안했어...똥고 수술은 조심해야해...나 똥고 좁은줄 그때 암...지금은 괜찮아 심하면 상의 잘해서 수술하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뒁 글 읽고 완전 식겁...나랑 비슷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
일단 항문외과에 가봐....자세는 좀 엄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그때 완전 젊었는뎅...ㅆㅂ 창피하긴 해써.....
좋아뒁 지금 겁주는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미치게땅 ㅜㅜ 방구 트는건 고사하고 나 선본지 넉달만에 식올렸엉.. 일단 엄마하고 샤바샤바를 좀 봐야겠는데 이것도 준수 뮤지컬 끝나고... 머리가 복잡하다...ㅜㅜ
나 30대초반인데.. 너무 수치스러워요
글만봐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고민되게따~ 4달이면...환상극치일텐데...일단 방구 트는거는 미루고 몰래 항문외과 먼저가봐 의외로 수술할정도 심한게 아닐수도.... ㅠㅠㅠㅠㅠㅠㅠㅠ흠..난 그때 20대여써...어차피 의사는 또 볼거 아니자너...마음 굳건하게 먹고 가봐...의사가 남편도 아니고 하물며 준수도 아니고...뭐 걱정임???????걍 의사쌤....수치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걍 의사....
ㄴ너무수치스러워요는 초연 루돒 대사여씀..ㅋㅋ 병원가는자체는 괜찮아.. 산부인과도 다니는데 몰... 그냥 남의편한테 말하기가 혼자 껄쩍지근해서 숨기고 수술할방법없나싶어.. 후엥 ㅜㅜㅜ 형 상담 넘 고마워♥♥ 무서워도 뭔가 든든해짐ㅋㅋㅋ
ㄴ 헹...너무 수치스러워요...가 대사였구낭..ㅋㅋㅋㅋㅋㅠㅠㅠㅠ난 초연 루저얌...ㅋ 너 뒁아...어케도 하여튼 병원가봐라...그거 괴롭다 똥고 관리 잘해야해...ㅠㅠㅠㅠㅠㅠㅠ난 치열이어써...아......찢어졌다고 해서,...ㅠㅠㅠㅠㅠ진짜...보통사람보다 좁다는거징...ㅠㅠㅠㅠㅠㅠㅠ근데 산부인과와는 달랑...막 똥고 옆으로 누워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여튼 병원가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