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갤에 미안한데 나 점점 악에 치받는다 진짜ㅋㅋㅋㅋ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배우는 저러면 안되지
트윗에라도 사과를 해야지 또 타들어가고 있나?
사람이면 당연히 사과해야 하는 거 아냐?
준수팬들이 저 사람한테 얼마나 정을 줬는데ㅋㅋㅋ
역시 준수빼고 아무도 믿으면 안되는구나
진심 내가 한 투표랑 버린 편견이 아까워
힐링갤에 미안한데 나 점점 악에 치받는다 진짜ㅋㅋㅋㅋ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배우는 저러면 안되지
트윗에라도 사과를 해야지 또 타들어가고 있나?
사람이면 당연히 사과해야 하는 거 아냐?
준수팬들이 저 사람한테 얼마나 정을 줬는데ㅋㅋㅋ
역시 준수빼고 아무도 믿으면 안되는구나
진심 내가 한 투표랑 버린 편견이 아까워
사과만 안 하면 다행이게 ㄷㄷ 뒤에서 얼마나 입방아를 찧어댈지 상상만 해도 소름
앞으로 관심끄고 부메랑 쳐맞게 돌려주면됨ㅇㅇ
이 와중에도 우리는 배우라고 불러줌 진짜 착하다 착해 너무 착해
솔직히 이제와서 지금같은 상황에서 사과하고 이제 됐지? 이렇게 입 싹 씻고 동정표받을분위기 조성할것같아 짜증날것같고ㅋ 사과도 진심이 아닐텐데 받아야하나 싶어지고..
새벽부터 계속 깨어있는데 전혀 화가 안 줄어들어 홧병날것같다고 사람이면 사람답게 살지 왜 멀쩡한 준수랑 준수팬들한테 피해입혀놓고 입 싹닫는데?
당장에 사과하면 다행이라보는데? ㅎㅎㅎ 전형적인 멘탈허약이다. 이 일도 숨어있음 시간이 정말 다 해결해줄줄 아나보지? 그배우 또래라 진짜 더 한심스러워보인다. 아... 말을 말아야지...
매니저가 그딴 소릴 하고 있는데 배우라고 사과할리가 있나 기대도 안함
뒷구멍에서 쪽지로 거짓말 쳐하고 아랫것이 준수랑 준수팬 욕보인 거 사과해야지 앞으로 안 볼 것도 아니고 공연이 더 남았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상식으로 진심 이해가 안가
나도 이해가 안감. 진심 지금 일어나는 일들 다 이해가 안가. 왜 저러는건지.. 상식선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았음?
앞으로 그 쓰레기같은 매니저새끼랑 같이 준수공연장에서 다시는 만나지말길바랄뿐^^ 내공연관람에 좆같은기분으로 방해받는일없었으면 좋겠습니다ㅎ
매니저 언행을 보면 뭐 기대도 안 했지만. ㅅㅂ 잠이 안 온다...
그 쓰레기새끼 정직 먹었으면 공연장에서도 못보려나... 시발... 3개월 정직이래..ㅋㅋㅋ 시발진짜
괜히 관심 쏟고 싶지 않아...머 사과고 머고 ....우리 인생을 즐기자...인과응보입니다만...ㅋ
매니저가저모냥인데 암말안하고 냅둔거보면 수준 알만함ㅋㅋ이미 적립된 수준은 쉽게안변함ㅋ그매니저새끼랑같이 준수와 준수팬들 그림자근처에도 얼씬거리지말아라 존나 역겨우닌깐
요즘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얼마전 종영한 너1 목들이 생각났어. 그 엄마가 한 대사였는데... 니를 못살게 굴고 험담하는 것들은 다 니가 너무 잘나서 그걸 질투하는기라... 너는 절대 사람 미워하는데 니 인생을 쓰지 마라...라고 했어. 이게 다 준수가 너무 잘나서 질투하는거로밖에는 안보인다. 난 그 배우 미워하는 대신 준수 더 이뻐할랜다
근데 작은일도아니고 심각한 사안을 어느회사가 저렇게 가볍게 꼴랑 3개월정직을 트윗으로 가볍게 찍내뱉고말수가있냐ㅋㅋ구멍가게가 따로없어 저놈의 마인드썩어빠진 근본없는 회사는ㅆㅂ
이 건을 순수하게 해결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단지 준수팬들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니까 난 이제 그냥 더 버릴 신뢰도 없고 내마음은 이미 닫혔다...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도 않고... 처음에는 이렇게 질질끄는게 신중하려고 그러는줄 알았는데 오늘 떼아뜨로 트윗을 보고 또 느꼈지. 그냥 머리굴리면서 기다리는거였구나....(<-물론 이건 나만의 생각임) 앞으로 사과를 얼마나 깨알같이 할지 모르겠으나 자신들을 위한 사과인게 더 크겠지. 아님말고.. 어차피 구걸해서 사과받고 싶은 마음도 없고.... 시발 체념하고 있었는데 댓글쓰면서 과격해진다ㅋㅋㅋㅋ
물론 누워서 또ㅇ 투척하신 분들은 알아서 고스란히 다 맞으실께요. 저러면 저럴수록 자신의 바닥만 드러내고 있다는걸 모르나봐. 진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고 있다.
니를 못살게 굴고 험담하는 것들은 다 니가 너무 잘나서 그걸 질투하는기라... 너는 절대 사람 미워하는데 니 인생을 쓰지 마라!!!!!!!!!!!!!!!!!! 난 그거 안봤지만 명대사다...내가 추구하는거다...시간 낭비하지 말자...뭣도 아닌것들에게
이런게 이렇게 오래걸리는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해. 정상회담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지들이 루머 만들고 거짓말해서 관객을 모독했다. 죄송하다라고 했으면 될일을... 잠수타고 그냥 어물쩡 넘어가려는 그런 삼류같은 짓이나하고있다. 이젠 뭐라고 사과해도 분이 안풀릴거 같다
팬들한테 똥뿌린 것만도 이미 빡침수준을 넘어섰는데 준수까지 들먹였잖아 난 그게 제일 못 참겠어.. 어떻게 얼굴보며 같이 일하는 준수한테 그래놓고 저지랄이냐고. 진심 싸이코패스같아 아티스트 보호 안 하는 씨좆스도 어이없고 퍽치기를 이렇게 당하네 시발
저 매니저새끼 비롯해 준수팬 이용해먹으려고 농간부린 모든 인간같지도 않은 것들 부메랑이 있다면 제발 쳐맞기를 내가 당한거보다 몇십배 쎄게 쳐맞기를
사과같지도않은사과하면서 동정몰이피해자코스할거생각하면 그꼴도보기싫고. 그냥이제존나무관심. 기대도없음. 제일무서운게무관심이라며? 없는배우취급할꺼임.내엘리에저배우는없어. 그리고저런멘탈한테줄내관심도아깝고 끼리끼리유유상종이라지. 그냥준수앞에얼씬도말아라앞으로. 그거하나면됨.
이 시점에서 정말 궁금한데 오늘 씨제스는 뭐했을까?
맞아....사랑과 관심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야...무관심...걍 무관심...그게 제일 무서운거여...신경끄자..진짜 이상한 애들은 미움조차도 즐김...대박 무서움...진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혹시 뒁들을 미워하는 애들이 있다면...그건 사랑의 비뚤어진 방식임...걍 동정해야함....건들지 말고...놔둠...지풀에 지가 꺾임..... 그래서 악플 댓글...그런애들 완전 불쌍....그것들은 한참 배워야함....사고 방식이 잘못됨~
그리고 부메랑은 살아있어. 언젠가 본인이 맞게됨. 지가 싸지른 똥 지입으로 다 퍼먹는 날 올꺼임. 이제 바바이 아오안으로 꺼지실께요.
ㅋㅋㅋㅋㅋㅋ그러게.... ??? 씨 ㅈ 쓰가 누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자이름인가? 음료수인가? 조쓰바는 아는뎅..ㅆ ㅈ 쓰 는 머지......?????????????????
내가아는 엘리는 쏘엘리밖에없는데 또있었음?ㅎ
ㄴ선영엘리있잖아 ㅎㅎ초연도김엘재연도김엘 뿐이네ㅋㅋ
다른때는 산주로 준수만 보면 된다지만 마지막씬은 어쩔- 어디를 봐야하나...
늦덕준수좋아횽 많이 배우고 갑니다 횽의 글과 댓글을 보니 다 미움이란 감정이 허무하네요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었는데 준수팬들 좋은 분들이 많아서 준수와 팬들만 맏고 갑니다 ㅠㅠ
난 신경끄자는 말도 좀 그렇다 신경끄고 좋은것만 보고 좋은거만 듣자 하면서 얼마나 많은 루머가 퍼졌던가 싶어서 같은 맥락같아
ㄴ신경끄자는말이그말이아닌데.이일에관심을끄자는게아니라저배우한테줄관심도없다는거야.사과에대한항의나그런건당연히계속해야지ㅓ근데 저 여자 깔관심도없고 내가 깔 가치도없는 사람임. 이말인거같은데 다들 물론 나포함
ㄴ윗형은 무슨소리야... 사과고 뭐고 필요없다는 늬앙스로 신경끄자고 말하고 있잖아 위에서 ?
ㄴ 또 사과한답시고 울며불며 피해자코스하는 거보면 더 돌아버릴거같아서 의 비꼬는 의미였음.그럴바엔 사람 속 또 긁지말고 제발 조용히나있어라의 심정이기도 함. 내가보고싶은것만 보겠다는의미가아님.
하려면 진작했어야했고 이제와 할바엔 안했음 좋겠다 다시 상기되기게 싫어
하려면 진작했어야지.. 이젠 어떤 피해자 코스프레해야할까 고민하고 있는거 아닌지 난 그 '배우'의 입이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