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면 죽는다던가 하는...ㅋㅋㅋ
이런일도 한 두번이지 계속해서 겪다보면 별별 생각이 다든다.
가끔은 이런 생각도 들어 왜 나는 저들처럼 못하는가
어차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시발 한번만이라도..
그래도 차마 못하겠다.
쳐맞았는데 소리내는것도 제대로 못하는걸 ㅋㅋ
이런 내가 병신같아 그런데도 차마 못하겠다.
왜냐면 내가 그 쳐맞았을 때의 심정을 알고 있으니까..
타인의 감정에 공감을 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도덕과 질서를 내던지지 못하는건
그것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는 최후의 안전선이자 보루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다수의 사람들과
사람인 척 하는 소수의 쓰레기가 섞여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나마 제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기에 이정도로 굴러가고 있는 거라고.. 그렇게 믿고 싶다.
저런 상식이하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도 타고난 사람들만이 할 수 있는 거라는 생각이 든다.
여러번 뒷통수 쳐맞고 별 사람같지도 않은 것들을 보면서
예전과 달라진 생각이 있다면..
그 쓰레기의 비율이 생각보다 더 많은 부분을 차지 한다는것..
한탄글 미안하다. 너무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글이라 좀 있다 펑하겠음.
아무나 붙잡고 엉엉 울면서 하소연 하고싶고..
입에 담지도 못할 말로 저주하고 싶지만.. 그 행동도 차마 못하겠다.
저 사람들은 하고 싶은 말 싶은 짓 다하고 살던데,
루머를 아무렇지 않게 만들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고 남이 만들어놓은거 아무렇지도 않게 훔쳐가고
공개적인 곳에서 사람을 입에 담지도 못할말로 비난하고 협박질하며 참 편하게 살던데..
토드토드..
펑안해도되는데..다 이해해
어떤 말을 해줘야 마음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해 봤는데 힘들면 언제든지 갤에 글을 써서 같이 힘들어 하고 울고 부등부등 껴안자 난 원래 힘들 때 나 혼자 있고싶어 하는 성격이라 준수 관련으로 힘든 일이 생겨도 혼자서 삭혔는데 문득 다른 팬들도 나처럼 혼자서 외롭게 견뎌내고 있을까 싶어서 짠하고 안아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음 우리 늘 함께있자 기쁨은 나누면 2배고 슬픔은 나누면 1/2이라잖아 히히
좋아할 뿐인데 왜 이런 일들 당해야 하는거야? 너무 괴로워
그래도 너뒁도 나도 아픔 나누고 조금 덜 아퍼보자..
그래서 오늘도 컴, 스맛폰 묻어두고 땅굴 파고 혼자서 있으려다가 너희들 생각이 나서 다시 갤 들어와서 글도 쓰고 준수도 핥고 그러니까 마음이 정말 한결 가벼워졌음
펑하지마 공감ㅠㅠ 망할것들 다 부메랑 맞아라 맞게되있어
기분이 너무 더러워
댓글 달아준 뒁이들 정말 고맙다. 여태동안 별별 일 다 겪으면서 한계까지 가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는데.. 그 때마다 항상 준수와 준수팬들의 말과 행동들을 보며 중심을 잡아왔음. 이런 비상식적인이 공공연하게 일어나는 바닥에 정상인이 오히려 바보가 되어버리는 곳에.. 꿋꿋하게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대단하다 싶으면서도 안심이 됨. 준수와 그리고 준수팬들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중심을 잡는 그중에 너도 하나야 원글뒁아 !^^
110.70/ 나랑 비슷한 생각하네ㅋㅋㅋㅋ난 부메랑 맞을거라고 확신하는데도 막 답답해 저 나쁜것들 대체 언제 쳐맞냐며...그날이 빨리 와야하는데 얼른ㅋㅋ
가장 걱정되는 것 중 하나가 준수팬들 가슴에 한이 맺히고 트라우마가 생기는 것.. 사람이 그렇게 되면 저절로 그늘이 생기더라고. 준수팬들이 늘 준수에 대한 애정으로만 반짝반짝 빛났으면 좋겠고 그럴 수 있게 상황이 따라주길 간절히 바람
58.142 / 아. 나만 쳐지는 소리하나 해서 지웠는데, 부메랑 좀 눈에 보였으면 좋겠어ㅋㅋ빨리요.
난 원래도 내가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 외에는 기대라는거 자체가 없는편이라.. 암튼 힘내 형 세상엔 좋은사람들이 더 많아
세상에 저런 인간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랍고 그런 인간들이 준수주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름돋아. 내가 그런 인간들때문에 상처받고 우는 것도 너무 힘들고. 왜 하나같이 못살게 구는지 이해가 안돼. 길가다 갑자기 싸대기 맞은 기분이야.
어젠 정말 땅파고 들어가고 싶을정도로 우울하고...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그랬는데 이제 겨우 정신 차렸다. 기운내야 더 열심히 준수 응원할 수 있으니까..다들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