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뮤지컬 ‘빅2’ 특별한 우정 화제
평소 서로 자주 연락하며 응원
뮤지컬 무대를 주무르는 ‘투(two) 파워맨’ 조승우(오른쪽 사진)와 김준수(왼쪽 사진)의 특별한 우정이 화제다.
두 사람은 뮤지컬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스타들로, 출연작마다 매진 사례를 이루며 최고의 흥행 성적을 자랑한다. 그런 이들은 둘도 없는 선후배 사이다. 특히 평소에도 틈틈이 연락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응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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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26일 “조승우가 현재 뮤지컬 ‘헤드윅’에 출연 중이지만, 김준수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면서 “공연이 시작되기 전 김준수를 만나 ‘잘하고 있다’ ‘파이팅’이라고 응원해줘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김준수도 평소 인터뷰에서 “조승우 선배와 함께 무대에 서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적이 있어 두 사람의 각별한 우정에 또 한 번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준수는 14일 첫 공연부터 25일 기준 총 8회 공연에서 전석 기립박수를 받았고, 올해 여름 대극장 뮤지컬 가운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배우는 김준수가 유일하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위터@mangoostar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82&aid=0000126293
뮤지컬 ‘빅2’ !!!!!!!!!!!! 레알 훈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훈훈하다!!ㅋㅋㅋ
훈훈하네~
훈훈하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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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레알 진짜 둘이 같이 무대에 선다면....... 티켓팅 정말 무섭겠다.................ㅎㅎㅎㅎ
아침부터 훈훈하네여
'올해 여름 대극장 뮤지컬 가운데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한 배우는 김준수가 유일하다.'- 네에~!! 이게 팩트고 진짜 스토리지 암..
좋다
화이팅~!!!
훈훈하다♥
훈훈
준수도 승우찡 공연 많이 갔었지? 훈훈
훈훈하네ㅎㅎㅎㅎ
화이텡!!!!
ㅋㅋ 파이텡
키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