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보고 무릎꿇고 인정함 갓준형
사실 준형이가 1등하는 날 와서 좋기도 하다 ㅎㅎ
새를 다 풀어주자고 하니까 주머니 뒤지던 손을 호들짝 빼면서 그건 안된다고 하던 귀염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