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는데 되게 비온후의 질척질척한 골목같았음
근데 한 4~5층 되는 건물이있었느데
그 건물이 다 횟집이었어..
횟집답게 수족관에 물고기가있는데
문제는 건물 층층이 다 수족관...
근데 일층엔 조금 큰 물고기들 잔뜩 이층엔 그보다 큰 물고기들이 띄엄띄엄있더니
마지막층엔
층이 진짜 컸거든..?
그 층을 꽝책울만큼 큰 청새치가 층에 꼬리가 반접힌채로 우겨져 들어가있는 모습이었음..
근데 그걸 꿈속에서 보는데도 너무 기괴하고 무섭고 금방이라도 깨져나와서 죽일것같아서너무무서웠는데
계속생각난다.. 자기전에 청새치 엄청큰거 낚시한거 영상봤ㄷ어ㅣㄴ...ㅠㅠㅠ
그럼 샤죽음님 계속 보다 잠들면 쥬그미 꿈에 나타나나요? 네? 젭엘 제 꿈에 한번 출현해 주세요~~~~~~
이왕이면 침대씬!!!!!!! 기쁘게 기다리마
^^ 준수꿈도 많이 꿨더랬지... 나새끼 365일 꿈꾸는놈..
ㄴ 커피 끊어봐!!!! 깊은잠 자야 건강에 좋아!!!!
커피안마신다능원래..! 하도 어렸을때부터 맨날 꿈꿔서 이젠 꿈꾸는것도 걍 숙면이니함..ㅋㅋㅋㅋ 하다못해 잠깐 머리대고 자는 잠도 꿈을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