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는데 되게 비온후의 질척질척한 골목같았음



근데 한 4~5층 되는 건물이있었느데


그 건물이 다 횟집이었어..


횟집답게 수족관에 물고기가있는데



문제는 건물 층층이 다 수족관...



근데 일층엔 조금 큰 물고기들 잔뜩 이층엔 그보다 큰 물고기들이 띄엄띄엄있더니



마지막층엔



층이 진짜 컸거든..?



그 층을 꽝책울만큼 큰 청새치가 층에 꼬리가 반접힌채로 우겨져 들어가있는 모습이었음..



근데 그걸 꿈속에서 보는데도 너무 기괴하고 무섭고 금방이라도 깨져나와서 죽일것같아서너무무서웠는데


계속생각난다.. 자기전에 청새치 엄청큰거 낚시한거 영상봤ㄷ어ㅣ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