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 시아준수 애드립 땜에 빠수니들 한바탕 뒤집어졌던 게 생각남ㅋㅋㅋㅋㅋ
빵꾸똥꾸드립이랑ㅋㅋㅋ
똥 묻은 돼지꼬리에서 시아준수드립ㅋㅋㅋㅋ
이 모든 건~
일장춘몽 허무맹랑 ~블라블라~ 주정뱅이 도박쟁이 동박신박 시아준수!
지금 생각해도 레알 잔망스럽기 그지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커튼콜 때 멘트도 했다해서 있는 똥줄 없는 똥줄 다 태우면서 후기 기다렸는데
너무나 준수답게 그 때의 상황에 대해선 언급 없고
앞으로도 뮤지컬 모차르트! 많이 관심 가져달라고 했던 것도 기억나네
이 글 웃으면서 쓰기 시작했는데 급 짠내가 ;_;
서울 막공 말하는거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잔망도 쩔었고 애드립도 쩔었고... 난 증말 초연 샤촤 얘기만 하면 애틋하고 막 우르먹해ㅠㅠㅠㅠㅠ
응 대구 막공 땐 준수 너무 행복한 얼굴로 꽃다발 들고 나는 음악 불렀던 거 생각난다 근데 나는 그 표정 보고 펑펑 울었어ㅠㅠ
난왜그때 매글이였는가...
초연 샤차......난 정말 행복하고 슬펐어.... 루저였거든.....
헐 댓글 쓰는데 음방에서 샤차 사랑하면 서로를 알 수가 있어 나옴 운명의 데스티니다 흑흑
엘리 막공도 가고싶다...
누가 샤차 기차좀태워줘.............................
ㄴ초연 샤차는 오지않아...
기차 어케 세우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