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지만 팬여러분들이 많이 바라시는
음악방송 느낌으로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는데
뭐라해야하지 그냥 되게 무던한 말투로 그렇게 말하는데
눈물 터질거같았어 ㅠㅠㅠㅠㅠ
직장이라 겨우 참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