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러기땜에 고생했거든?
신기하게 목에 생겼다가 팔로 옮겨갔다가(그러면 목이 깨끗해짐) 다시 또 귓등쪽으로 옮겨갔다가 (그럼 또 팔이 깨끗)
이 패턴을 거의 1년을 반복하면서
뭐가 문제일까 먹는것도 조심하고 침구도 자주빨고 그랬는데
어느날 내가 목 아파서 샀던 작은 베개의 커버를 빨아서 말리는동안 그 베개속만 다리 밑에 올려놓고 있었는데
두시간 뒤에 보니까 베개 닿은 자리에 알러지 미친듯이 올라와있었음..
생각해보니 목에 베고있다 뭐가 나서 베개 목에서 빼고 안고자면 팔에 나고 그러다 팔이 불편해서 다시 베면 또 목에나고
그런거였음...베개가 문제였음...무슨 플라스틱 같은 신소재였는데. 원인 찾은뒤로 얼마나 속시원하던지 시발 ㅠㅠㅠㅠ
ㅎㅈㅇㅇ 좋은 베개 쓰자
신기하게 목에 생겼다가 팔로 옮겨갔다가(그러면 목이 깨끗해짐) 다시 또 귓등쪽으로 옮겨갔다가 (그럼 또 팔이 깨끗)
이 패턴을 거의 1년을 반복하면서
뭐가 문제일까 먹는것도 조심하고 침구도 자주빨고 그랬는데
어느날 내가 목 아파서 샀던 작은 베개의 커버를 빨아서 말리는동안 그 베개속만 다리 밑에 올려놓고 있었는데
두시간 뒤에 보니까 베개 닿은 자리에 알러지 미친듯이 올라와있었음..
생각해보니 목에 베고있다 뭐가 나서 베개 목에서 빼고 안고자면 팔에 나고 그러다 팔이 불편해서 다시 베면 또 목에나고
그런거였음...베개가 문제였음...무슨 플라스틱 같은 신소재였는데. 원인 찾은뒤로 얼마나 속시원하던지 시발 ㅠㅠㅠㅠ
ㅎㅈㅇㅇ 좋은 베개 쓰자
ㅁㅈ 좋은 베개 써야함 - dc App
헐 신기하네.. 나도 거의 반년을 두드러기로 고생했는데 쌀밥에 동치미만 먹어도 났음.. 피검사했는데도 뚜렷한 원인을 못찾고, 두드러기가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길수도있다고해서 걍 맨날 항히스타민제먹고 버티다가 어느날 갑자기 딱 사라짐.. 나는 엉덩이랑 등밑쪽에 나서 회사에서 등이랑 엉덩이 가려운데 긁지도 못하고 진짜 족같았어
진짜 다리 무릎 뒤쪽에 베개 닿은데에 시뻘겋게 바로 올라오길래 헐 이거였구나!!!! 싶으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그 베개 바로 버렸거든? 그 이후로 진짜 싹 사라짐...개신기해..나도 피부과 다니면서 알러지검사하고 별짓을 다했는데 원인 몰라서 스트레스였거든 너도 원인이 있긴 있었을거야 ㅠㅠ
난 술 많이 먹고나서 그날 밤부터 갑자기 두드러기 올라왔어ㅠㅠ 몇년됐는데 아직까지도 피곤할때 종종 나는듯ㅠ
두드러기는 진짜 원인을 찾아야해 나도 평생 그런거 안 나다가 한번 온몸에 징그럽게 난리도 아녔는데 병원 여러번 가서 약도 먹고 그랬는데도 똑같다가 알고 봤더니 이런저런 이유로 젤 피곤했던 시절이어서 면역력 떨어져서 났던거ㅠㅠ나는 그때 홍삼 먹고 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