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어떻게 고마운지 말하고 가봐
읽으면서 따수운 기분으로 잠들게


나는 내 그저그런 하루가
준쨩 팬이라서 특별한 날들이 되는게 고마워
덕분에 행복하고 풍족한 삶을 사는 기분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