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 2 외국어 전공인데
꿈에 내가 준수 외국어 선생님이 된거야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거 가르쳐주고 저거 가르쳐주고 했는데
아니 이사람이...한번 가르쳐준걸 까먹질않아
점점 내 밑천이 바닥나는걸 느낌...
아 내 4년....
안되겠어서 아 저 혹시 번역 부탁할거 없어요?했더니
오 정말요?? 잠시만요!!
하고 손으로 뙇! 하니까
팬레터를 가득채운 2.5톤짜리 트럭이 줄줄이 들어왔어....
아 그 나라 팬들 이렇게 열정적이었나여ㅜㅜㅜㅜㅜㅜㅜ
난 사실 번역을 제일 싫어해애애애애애애애
그래서 아아아아아 멘붕에 빠졌다가 깨어났다...
나 오늘 자체첫공이라 어제부터 너무 떨려서 힘들었는데
준수봐서 신나는 마음과 힘든(?) 마음이 합쳐져서 이런 꿈이..ㅜㅜ
여튼 그러했다
비도 오고 똥도 오고 울적했던 뒁이들
이거 보고 그냥 피식이라도 하라고..ㅎㅎㅎㅎ
샤모닝^.^!
ㅋㅋㅋ2.5톤트럭ㅋㅋㅋㅋㅋㅋㅋ무튼 샤몽해서 좋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펀지네 시아준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