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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앵콜]
김준수
: 앵콜에 대한 관록이 돋보이는 대처. 김준수는 관객들이 “앵콜”을 외치자 다음날이 월요일이기 때문에 (팬들의) 부모님이 기다리신다고 말하며 마지막 곡을 준비했다. 눈물이나 아쉬움을 내비치는 대신, 웃으며 공연을 마무리하는 그만의 노하우인 셈이다. 하지만 엔딩 곡은 이별에 아파하는 남자의 마음을 담은 ‘미안’이었다.


[총평]
김준수
: 김준수는 콘서트에 특화된 가수다. JYJ로, 그리고 XIA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수백 번의 공연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그는, 혼자서도 무대를 채우고 관객을 집중시키는 방법을 터득한 듯 보인다. 최선을 다해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음악을 즐기는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팬들과의 정서적 스킨십을 늘리려고 노력한다. 넓은 공연장, 수많은 관객이라는 부분에서 발생할 수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인 것이다.


http://www.ize.co.kr/articleView.html?no=2013082615177218023


3가수리뷰인데 준수꺼 부분만 들고왔어 ㅇㅇ

들어가서봐!!! 내용좋다 ㅇㅇ


정서적 스킨십 좋다bb

힐링해라 뒁이들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