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으면 혹은 다른 범인들 같으면
상황에 대한 속상한 마음을 담은 표현들을 썼을텐데
시아준수의 저 트윗을 보고 순간 멍해졌음
진심 그릇이 다른 것 같다 는 말이 이렇게 젖절할 수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를 꿰뚫어보고 있는 현명함과
곤란한 상황에 진실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저 지혜로움
저 트윗으로 다시 한번 내 인생의 멘토인 시아준수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됨
존경합니다 시아준수님ㅠㅠ
진흙속의 진주같은 사람
준수같은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싶다
는 다시 태어나야할 듯 ^ㅠ^
존멋존잘
역시 나의 아티스트 ㅠㅠ
멘탈마저도 우주최고 미남이시지 ㅋㅋ
이 아티스트의 팬이라 행복하네요 ㅠㅠㅠㅠㅠ
나도 이 트윗보고 머리가 띵하더라.. 머시쓰세여..
준수는 한 번도 프로가 아닌 적이 없었어.. 정말 멋진 아티스트야ㅠ
보통사람 같으면 자기 속상한거 털어놓거나 화를 내거나 잘못된거에 대해서 항의를 할텐데..시아준수는 진짜 보통의 범인과는 다르다
ㅇㅇ 나 진짜 행복해ㅋㅋ 저런 멋진 사람을 좋아해서b
언제나처럼 존경스럽고 멋진 사람이야ㅠㅠㅠㅠ
내가 존경하고 닮고싶은 사람이야 ㅠㅠㅠㅠ 그릇이 다르다 진짜 ㅠ
진짜 멋진 사람이야 이런 사람 알아본 내자신아 쓰담쓰다므
정말 ㅠㅠ 보상받는느낌 멋지다~ㅠ
비슷한 또랜데 요즘 내 진로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니까 더 준수의 그릇이 실제적으로 와닿는것같다. 준수가 큰그릇으로서 열심히 전진하는 것처럼 나도 자신감을 가지고 노력할게^^ 내 생활의 자극제가 되어줘서 고마워!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