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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잡았던 자리 중 가장 좋은 1층 4열  ..
그게 오늘 공연이었어 ..
하지만 난 비루한 지방 월도 ..

결국 첫공과 저울질하다 첫공 3층을 선택 ... ㅠ_ㅠ
오늘 갔음 첨으로 샤톧을 코앞에서 그 쩔었다는 막춤을 봤을텐데. ㅋ

그래도 첫공 본 건 후회안해
그냥 이 직업이 후회됨.  
막공도 루저 ..일콘도 아슬아슬

돈벌면 뭐하나 평일엔 묶여있는 몸인데 하아..

매회 레젼 찍어주시는 샤죽음 땜에 올공 아님 루저감이 든다.
이번 일욜이 자체 막공인데 끝나면 호주콘까지 되게 우울할듯.

갔다 온 형들 나노후기 써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