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예당에서 11시에 끝나서 서둘러 집에오는데

오는내내 전철에서 민젶이 트윗해줬지.

 

역에서 내려서 걸어올때는 민젶이 올린 막내샤를 팬들이 팬아트해주고,

장어집알바ㅋㅋㅋㅋㅋ그려주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아까들은 마지막춤 다시듣고

 

 

아 정말 쉬지않고 팬질하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너뒁이도 준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