뒁들아 다 자니?
오늘 핸드폰 배터리가 나가는지도 모르도 룰루난나 예당간 나 바버는
기억력이 휘발되기 전에 후기를 못써서 덜덜 거리다가
결국...지금 집에와서 컴을 켰다 ㅠㅠ
내가 지금 제일 기억속에 남는 두 가지 ㅠㅠ
마지막 춤에서 목 돌리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샤아아악 돌리는데 그걸 산주로 보고있던 나는 입술을 깨물었음 나도 모르게ㅠㅠㅠㅠㅠ
그리고 음모에서 삭돌프가 민제프한테 걸렸을때
나 정말 식은땀 남
비교할수 없겠지만 그 데스노트에서 사신있지 류크인가? 그걸 처음 봤던 느낌이 났어 ㅠㅠㅠ
아 정말 닝겐와 오모시로이가 얼굴로 보임
사람으로 안 보였어...ㅠㅠ
그리고 인상깊었던건 그 약간 왼쪽다리를 저는듯이 걷는 걸음..
진짜로 아기 돌프랑 헤어질때도 끝까지 그렇게 걷더라..여기서 소름.
오늘 정말 시작부터 김준수는 안보이고 정말 토드였다. 죽음이었어.
근데 도착해서 트윗보고 멘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 장어집은 삐요가 갔네
그리고 오면서 사이다가 갑자기 엄청 마시고 싶어서
아 왜 그러지..하고 사러 갈려다가 힘들어서 그냥 왔더니 준수도 샤이다를...♥
이제 1일이랑 4일 남았는데 너무 좋다 ㅠㅠㅠㅠㅠ
다음엔 끝나자마자 기억휘발되기전에 남길게! 모두들 샤몽해^.^
후기 감쟈!! 좋은 기분으로 샤몽하라능 ㅋㅋㅋ
준수가 뮤지컬 무대에 섰을 때 김준수로 보였던 순간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음 적어도 내가 갔던 공연에선
무대에서 내려오면 죽음에서 바로 막내ㅑ로ㅋㅋㅋ 아 진짜 씹귀 므앙아앙
샤몽!!!
닝겐타치들은 재미써 후훗^^
토드란 존재가 따로 있는거같아 ㅜ
샤몽!
준수의 대단함이 그것인듯...죽음은 죽음으로...준수는 준수로....정말....대단해..~~~~~~~~~~무대에서의 카리스마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