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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입덕했을때 생각난다..ㅋㅋ
막 발령받고 월도 된 해였는데 한두달을 네시간 넘게 자본일이 별루업슨 정도로 밤마다 반쯤 미쳐서 준수영상 또보고 또보고;;;
특히 르베이가 돔콘을 봤단소리 듣고 뭔가 모를 엄마의마음???? 한국인의 마음??? 걸 느끼며 돌려본 돔콘은 200번도 더 봤을듯....
준수가 진짜 특별하구나. 준순 넘 잘하는구나. 이걸 그 영감이 봤다니. 어이구 뿌듯해... 이럼서ㅋㅋ
라이브 영상에 미친만큼 일 예능은 크게 기억이 선명한게 없는데 그중 젤 강렬했던게 아침마당같은데서나온 저 롤케잌이었음.......ㅋ
일본갔을때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매진 크리 ㅜㅜ
그담부턴 아무 롤케잌이라도 보면 괜히 준수 생각나더라...
준수랑 추억이 차곡차곡 바수니 행벅함 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