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엘리보러갔는데 샤죽음이 완전 짐_승 화됨
숨소리랑 갸르릉 소리가 무의식에 박혔나봉가;;
마이어링 같이 객석에 뭔가하는 씬이었는데
샤톧이 무대끝에 동물들 앉듯이 팔 다리사이에 두고 쪼그려서
막 캬아악! 그릉-!! 스으.. 하악!! 소리쩌는데
표정이 엄청 섹시하세요... 코찡긋거리면서 화난표정...

근데 오피석에 아가? 다섯살쯤? 여자애기가 있었는데 준수가 아가한테 손을뻗음ㄷㄷ
아가가 첨엔 준수 손가락을 잡았는데 준수가 갸릉대다가
아가 손을 자기 손 위에 올리더니
크릉대면서 쳐다봐....
그러다 갑자기 토드ㄴㄴ 준수가돼서
디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아가를 쳐다봄ㅠㅠ
그래서 나도 앓고 다른빠수니도 앓고.. 끙끙
글고 준수는 바로 표정굳히고 샤톧됨;;

진짜 꿈인데 너무 생생해서 엘리에 이런장면이 있나싶어씀;;
지금까지 준수 꿈 꾼적 없는데 엘리보고 벌써 두번째로 꿨다ㄷㄷㄷ

이게 현실감 쩌는 이유가 뭔지알아?
난 꿈에서도 산주로 봄....
중간에 초점이 안맞아서 다시맞추기까지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