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한 배우가 바로 김준수다.
이 문장 진심 공감
배우들이 종종 범하는 우가
본인이 주목 받으려고 작품의 메세지나 연기하는 캐릭터를 훼손시키는 경우가 있는데
준수는 작품 속에서 본인이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녹아들면서
본인이 갖고있는 아우라와 재능을 그 캐릭터로서 무대에서 폭발시키는 배우라서 좋음
배우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고 그것에 충실하는 듯한 태도 굿굿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점은 작품에 임하는 그의 진지한 자세다. “한 신 한 신, 온몸을 불사르듯 극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던 다짐처럼 김준수는 작품에 혼신의 힘을 다한다. 그가 입버릇처럼 말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진정성’이다. 그는 매 공연마다 진심을 담아 관객과 만난다. 탁월한 재능에 남다른 성실함과 열정을 겸비했으니 ‘이제껏 뮤지컬 무대에서 본 적 없는 아주 놀라운 배우’라는 찬사는 당연한 귀결이다.
거기에 진정성까지 인정받는 배우라니
시아준수가 갈수록 아름다운 아티스트이자 배우가 되가는 것 같아서 느무 설레여요
으힣
시아준수는 자기가 연기하는 캐릭터 자체가 됨. 그리고 독보적으로 눈에 띄는데 그게 막 거슬리지가 않고 자연스럽달까나
그 놀라운 배우를 내가 1일날 영접하러 감 ㅠㅠ 보고 나서.... 기억이 휘발되지 않아야 할텐데 걱정임..ㅠㅠ..콘서트도 한여름밤의 꿈처럼 뭉게뭉게 느껴지는데...으힛!!샤톧 좀만 기둘리 ~
나도 저부분에서 공감 엄청했음. 누군가 이야기해줬음 한부분인데 기자가 뙇!!
아 정말 준수는 창의적인 사람 ~타고난 재능에 노력하는 천재라는 말이 딱인듯^^
샤부심상승↗↗↗↗↗↗↗↗
탁월한 재능에 남다른 성실함과 열정을 겸비한..시아준수의 팬이라는게 행복함 ㅇㅇ 저부분 진짜 공감!!! 샤부심터져^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