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부스럭 거리고 일행이랑 계속 얘기하고 애정행각 쪽쪽거리는건 걍...
이젠 그럴려니 하는데.....
나 진짜 황당했던건 냄새 관크...
전에 모촤 재연 첫공날 1막 내내 누가 계속 방귀를 끼는지 냄새가......
아...................................
그리고 내가 본 연세 좀 있는 남자 관객들은....
왜 그 좋은자리 앉아서 자요?
뒤에서 살짝 코골거나 쌕쌕 숨소리 내면서 자는거 보면.............
노래 부르고 악기 쾅쾅 연주 하는데 잠이 오는게 더 신기...
그리고 돈 안아깝나.. 나 같음 아까워서라도 눈 부릅뜨고 볼텐데..
그리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부 섬녀들.
왜 소지품을 비닐봉지에 넣어서 공연 중간중간에 계속 부스럭 거리냐...
하지말라고 어깨 치거나 손 붙들면 알겠단 시늉만 하다가 또 뭐 찾는지 부스럭부스럭부스럭..
어제는 하도 심하게 부시럭 거려서 뒤돌아보니 내 뒤 대각선 섬녀는 아예 백팩 뒤집어 엎어서 가방 정리 하더라-_-ㅗ
야이.. ㅅ.... 인터미션때 뭐했냐.....
또 어제 유독 c구역에서 계속 기침관크.......
기침 못참겠음 입은 좀 가리고 하던가..
입도 안가리고 기침 하고픈대로 다 쿨럭쿨럭 거리고.. 하아..
기억 더듬으면서 쓰다보니 또 화난다....ㅋ
난 운이 좋은 게 딱히 기억에 남는 관크를 당한 적이 없음ㅋㅋ
나도 관크를 당한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나도 아직 관크 겪은적없어ㅋ
근데 진짜 어제 누군지 계속 기침하는 사람 있었어.... 하......... 계속 하더라 계속... 한 사람 같은 느낌이었는데...
난 딱히...자는거까진 별 관크라고 생각안했고 두번정도 초딩애기 데꾸온 엄마가 애한테 설명해주는것도 그러려니함. 극만 생각나지 거기에 신경 한번 쓰이고 그담엔 잊고 집중하는편
난 크게 관크 당한적은 아직 없넼ㅋ 근데 너무 시끄럽게 웃는 사람은 좀 그렇더라 너무 떠들석하게 웃어서 짜식한적은 잇음
운이 좋았는지 관크 겪은 적이 없어 글고 극 시작하면 주변사람이 아예 안보이게 되더라고
아무리 집중 하려고 해도 바로 뒤에서 계속 쉴틈없이 떠들고 부스럭 거리면 집중이 안되더라ㅇㅇ
그럼 뭐라구그래..바로 뒤면..근데 계속 그러는 경우는 극히 드물던데;; 난 준수공연에선 한번도 경험 못함..그리고 관크도 너무 신경쓰면 더 크게 느껴지는것도 있고 준수공연 정도면 진짜 쾌적함. 다른 공연 다녀보다보면 그렇더라~ 다른 공연 많이 다니다가 요즘은 끊었지만
냄샠ㅋㅋㅋㅋㅋㅋ 닌 샤차때 발로 박자맞추면서 따라부르던 ㅁㄷㅡㅡ 고나리해도 안들어먹음;;
매글관크는 소근소근 기침 폰 이세개가 주인듯ㅋㅋㅋㅋ 빠순관크는 첫공때젤많은데.. 헉! 흡..! 하는소맄ㅋㅋㅋㅋㅋㅋ
준수회차는 관크 없는편이야. 다른공연등 보면 진짜 화날때 많아
어제 c구역 기침관크는 계속해서 어디 안좋은가 싶어씀... 일욜이었나? 3층에서 벨소리 관크잊지못해... 근데 유독 준수공연이 조용해서 작은것도 크게 와닿는기분임ㅋㅋ
다른 공연가면 말도 아님ㅋㅋ 겪어봐야ㅋ
난 관크 당한적 거의 없없는데 최근 샤톧 볼때 넘버 시작할때마디 폰 꺼내거 녹음하는 사람들 왜캐 많냐 ㅠㅠ 내 자리 주변으로 두셋씩은 꼭 있는듯 ㅜㅜ 멀리서 폰 꺼내도 다 보이는데여...
기침은 불가항력이라 생각해서 관크라 생각하지 않는데 맛폰 녹음 관크는 존나 화나 ㅍ
넘버시작할때마다 녹음한다고? 할거면 차라리 통으로하던가; 불빛관크장난아닌데... 솔직히 뭘하든 안걸리면 모르는건데 왜 그런데...
ㅇㅇ 통으로 하면 피해 안가고 신경 안쓸텐데 넘버 시작할때마다 꺼내거 불빛ㅋㅋ 미치는줄 ㅠㅠ 이걸 샤차 재연샤차 초연샤톧 돌면서 한번도 안당했는데 최근 연달아 두번 당함 ㅠㅠ 진짜 물어보거싶더라
내 바로 뒤면 당연히 고나리하지. 바로바로. 그런거 못참음. 근데 대각선 뒤에서 그러면 진짜... 어후.. 어셔한테도 말해버리는데 그래도 계속 그러면.. 어후...
진짜 핸드폰으로 녹음하는 애들은 제발 티 좀 안나게 하길.... 액정 가득 마이크모양 떠서 나 녹음해요를 광고하는건지....
뚜껑콘때 취중진단 부를때.. 막걸리 냄시뿌렸잖아 ㅋㅋㅋㅋ 조은관크 였다 ㅋ
나뒁은운이좋았구나내주변은완전다들석고상같이앉아있던데산주만조용히올렸다내렸다
나 어제 1층 c열이었는데 대체 섬녀들 왜때문에 그래요? 왜 다들 비닐에 뭘 넣어가지고 옴? 그리고 그걸 무릎에다가 올려두고 계속 바스락바스락바스락 나 진짜 신경쓰여서... 옆에 사람이 인터때 얘기하고 화장실 가던데 또 기분나쁘다고 자기들끼리 나니?나니?거리면서 궁시렁 거리더라.......휴.......... 공연볼때는 제발 의자아래에 보관해라.......... 섬녀들 대체 뭘 그렇게 비닐에 넣어가지고 다니니.......... 28일에도 옆에 섬녀 비닐에 브로마이드랑 이것저것 넣어가지고 1막내내 부스럭 거리니까 인터때 어셔가 와서 뭐라고 하고........제발 비닐 좀 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운이 좋은가 갠차나씀 아니 내가 무신경할지도 몰라
준수공연때 내앞열에잇던여자가 좀 덩치잇는여자엿는데 몸을숙이고보는거야 4층인데;그래도 1막까지는 뒷사람한텐죄송하지만 옆으로막움직여서겨우봣어 근데2막시작키치때 그냥 아예 살짝일어나서?앞으로숙이는데 무대가 다가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다못해가지고어깨툭툭치면서 죄송하지만 숙이시면안보여요이랫더니 그때부터 등받이에붙이고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