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걸린 여자랑 해가지고 요제프가 성병에 걸려가지고
엘리자벳이 그후에 요제프랑 해가지고 성병이 옮잖아여
그래서 엘리자벳이 자기가 성병 걸린걸 알고 요제프가 다른 여자랑 한걸 알아서 배신감 느끼고
근데 요제프는 다른여자랑 한거는 맞잖아여
근데 왜 엄마한테 어머니 화가납니다 이러면서 음모따윈 집어치우라고 해여?
이러나 저러나 자기가 성병걸린 여자라 한거는 한거고
외도는 맞잖아여 근데 왜 엄마한테 그럴까여?
그래서 진지하게 요제프가 헝가리의 독립등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자고 있고
불꺼져 있는데 엘리자벳 인척 하면서 성병걸린 그 여자 어머니가 방에 넣었나
그래서 요제프는 엘리자벳인 줄 알고 했나 이런 생각도 해봤...
무튼 요제프는 다른 여자랑 자기가 의사를 가지고 한거 아닌가여?
자기가 좋다고 해 놓고 다 큰 아들이 왜 엄마한테 화내면서 음모라고 할까여?
왜 성병걸린 여자에여!! 좀 멀쩡한 여자 데리고 와서 엘리자벳에게 걸리게 하지 말지!!
뭐 이런 의도인가여?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이거 좀 가르쳐주세여
엘리자벳 그래도 진짜 많이 봤는데 이 부분 볼때 매번 좀 읭읭? 했지만
사실 그다지 중요하진 않아 넘기다 문득 생각나서 써봐여
제가 무식하고 잘 모르는거 있으면 호되게 질책해주세여
그럼 이만
근데 나도 너뒁처럼 글케 생각함 불꺼진 방에 성병걸린 여자를 엘리인것처럼 밀어넣어줬을것 같다고.. 극보면 실제로 그 여자 머리가 뒤에서보면 엘리자벳이랑 비슷하기도 하고~
불이꺼져도 몇십년 같이 산 아내를 모를까ㅋㅋ 그건아닐거같아ㅋ
그게 근대 말이 되냐 술진탕머꼬 꽐라되서 저지른게 아니고서야 불꺼졋다고 자기 파트너를 착각할리가..
ㄴ나랑같넼ㅋ
요젶 술맥이고 여자를 보내지 않았을까
그런거 아닐까? 그 여자랑 하게된거가 어쨌든 조피의 계략이 깔린거잖아. 잔건 요젶의 의지라 쳐도.. 그리고 그 여자랑 자서 성병에 걸렸다는거에 대한 자괴감, 분풀이를 조피에게 하는거 같기도 해. 뭐 엘리처럼 꾸며서 밀어넣었다거나 그런거까진 모르겠지만, 여하튼 어머니가 그 여자를 내게 밀어 넣어서! 결국 어머니 때문에! 모두다! 뭐 이런거?
나도 이 대목에서 요제프 뻔뻔하다고 생각했는데 사람 생각 다 똑같나봨ㅋㅋ 어쨌든 지가 씨씨 아닌 다른 여자랑 하긴 한거잖아 참나
자긴했지만 능동적으로 찾아간건아니고 여자가 왔으니까 그냥 받은 느낌? 황제 또한 남자니까ㅋㅋ 근데 분위기조성은 엄마가 한거라서 이렇게된거 엄마탓. 음모집어치우라는것같음 난이렇게 생각했어
ㅇㅇ 그니까 계략이지 요젶 술 진탕 멕이고 여자 들여보내면 그게 엘리인지 아닌지 알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젶 불쌍.... 성병 걸린 여자랑 해서 성병 걸리고 자기 부인한테 성병 옮긴건 사실 루돒인데.................
술진탕먹고 헷갈린게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게 아닌 이유가 안되니까
ㅇㅇ 실제로 자기 부인한테 성병 옮겨서 아이 유산시켰나, 임신 더 이상 못하게 됐나.. 여하튼 옮긴 사람은 루돒이야ㅋㅋㅋㅋ
난 순정이랑 성욕은 별개인거같아서 술을 먹지 않았더라도 매일밤 황제가 혼자였다면.. 옛날 황제 위치라서 그럴수 있겠다 싶었어 나쁜건맞지만
그래서 그 성병걸린 여자가 엘리랑 외모가 흡사하잖아 술 먹였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엘리인줄 알았거나 아님 조피가 넣어준 여자니까 알고 했을수도 있지 대신 성병걸린건 몰랐을테고
ㄴ 악!! ㅋㅋㅋㅋ
내생각엔 성병걸린 여자를 보내준거에 화낸거..? 일부러 걸리라고 성병걸린여자 들여보낸거니까.. 왜 걸리게함?! 하는
근데 성병은.. 일부러 성병 걸린 여자를 보낸건 아니잖앜ㅋㅋㅋㅋㅋ 재수없게 성병 걸린 여자를 택한거짘ㅋㅋㅋㅋ 여자를 보냄. 이게 1차적인거, 근데 성병까지 걸림. 이게 2차인거 같음ㅇㅇ 는 182횽ㅋㅋ
극에서는 일부러 성병걸린 여자를 보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