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극적으로는.. 이막 시작과 함께 반응 이끌어내려는 그런 의도는 있었던것같고..ㅋㅋㅋㅋㅋ 우울한 분위기 한번 뒤집어주는 그런? 작용의 기능은 있을거라 생각해.... 그냥 난 전체적으로 비꼬는것같음. 엘리자벳도 비꼬고 엘리자벳의 주변인물도 비꼬고 그때의 대중들도 비꼬고. 사실 파고들다보면 이기주의자인것처럼 느껴지는 엘리도 비꼬기도하고.. 뭐가 정확한 진실이었간에 당장에 구미에 맞는 자극적인 거리들만 찾으면서 그러한 싸구려들만 찾아내는 대중들 비꼬기도 하고 ㅋㅋㅋㅋㅋ...그냥 내가생각하기엔 그정도같아.. 그냥 극의 스토리에 끼워 맞추기 보다도. 어차피 루케니라는 인물이 엘리자벳에선 해설자 같은 느낌이니까 그가 부른 넘버인만큼 그런..흐름이라던가 일막에서 이막으로 흐른 시간을 보여준다든가..그런거같앙
예마로(aldma89)2013-08-30 23:17
각 장의 설명이 있으니깐 이해가 되지..
00(175.253)2013-08-30 23:18
엘리가 나름 자유 어쩌고하며 치열하게 살지만 그 인생마저 요즘으로치면 타블로이드 잡지같이 결국 대중의 호기심이나 충족해주는데 이용되는걸 루케니가 조롱하는거...
삼카플북 여분있는데 주까? 읽으면 도움이 되려나
ㄴ그거읽으면 이해가되??? 플북본적이없어서ㅋㅋ
간단히 말하면 엘리까는 내용이야
음..일단 극적으로는.. 이막 시작과 함께 반응 이끌어내려는 그런 의도는 있었던것같고..ㅋㅋㅋㅋㅋ 우울한 분위기 한번 뒤집어주는 그런? 작용의 기능은 있을거라 생각해.... 그냥 난 전체적으로 비꼬는것같음. 엘리자벳도 비꼬고 엘리자벳의 주변인물도 비꼬고 그때의 대중들도 비꼬고. 사실 파고들다보면 이기주의자인것처럼 느껴지는 엘리도 비꼬기도하고.. 뭐가 정확한 진실이었간에 당장에 구미에 맞는 자극적인 거리들만 찾으면서 그러한 싸구려들만 찾아내는 대중들 비꼬기도 하고 ㅋㅋㅋㅋㅋ...그냥 내가생각하기엔 그정도같아.. 그냥 극의 스토리에 끼워 맞추기 보다도. 어차피 루케니라는 인물이 엘리자벳에선 해설자 같은 느낌이니까 그가 부른 넘버인만큼 그런..흐름이라던가 일막에서 이막으로 흐른 시간을 보여준다든가..그런거같앙
각 장의 설명이 있으니깐 이해가 되지..
엘리가 나름 자유 어쩌고하며 치열하게 살지만 그 인생마저 요즘으로치면 타블로이드 잡지같이 결국 대중의 호기심이나 충족해주는데 이용되는걸 루케니가 조롱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