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이 말이 같이 온콘 보던 엄마 입에서 나와서 넘 당황했었음
시간 많이 지났는데 지금도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11년 경력 씹덕은 창조주 옆이라고 주접못떨고 닥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엄마가 옆에서 간간히 순도 95퍼 매글 시선에서 엄청난 말들을 해줘가지고 넘 웃겼었음ㅋㅋ
야 씨제스.. 울엄마가 온콘 또보고 싶대...핏어팻이랑 엉커미레 무대좀 올려줘 샛끼드라ㅠ
시간 많이 지났는데 지금도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
11년 경력 씹덕은 창조주 옆이라고 주접못떨고 닥치고 있었는데ㅋㅋㅋㅋ
엄마가 옆에서 간간히 순도 95퍼 매글 시선에서 엄청난 말들을 해줘가지고 넘 웃겼었음ㅋㅋ
야 씨제스.. 울엄마가 온콘 또보고 싶대...핏어팻이랑 엉커미레 무대좀 올려줘 샛끼드라ㅠ
우리 엄마도 벡백콘 갔을 때 전광판 보시고 땀이 반짝반짝 보석 같다고 그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