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나는 자의 것.
밑글보고 다시금 생각났어. 진짜 저 댓글처럼
웃으며 뛰어나가던 김준수. 그 기분은 아무도 알 수 없고 본인만 알수있지만, 진짜 버티고 또
버티면서 열심히 묵묵히 해온모습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빛나는 김준수 XIA가 된것같아.
저 문구는 정말 김준수에게 딱 맞는말.
진짜 열심히 했어ㅠㅠㅠㅠㅠ울컥한다.
김준수 시아준수 XIA XIA준수 시아JUNSU 샤
KIMJUNSU XIAJUNSU JUNSU ジュンス 金俊秀 사랑의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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